| 정석아인스 season. 2를 만나다. | 브랜드 이야기/아인스 Pre-view | 2008/10/17 14:29 |
지난 16년의 세월동안 하루하루 진보해온 학원,
정석아인스 season. 2를 만나다.


이곳은 단지 새로운 건물에 새롭게 꾸며진 학원이라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카메라와 조명, 취재수첩으로 무장한 취재진을 반갑게 맞아주는 학원선생님들과 학생들. 카메라 앞에서 쑥스러워하며 피하는 사람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고 이미 알던 사람끼리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친숙함이 렌즈 속 깊이 새겨진다.
정석아인스의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던 중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매우 남다른 것을 느꼈다. 정석아인스가 책 속의 지식을 가르쳐주는 곳이라는 단순한 생각은 학원의 그 누구도 하지 않았다. 요즘은 미디어의 홍수로 잘못된 사실을 학생들이 접하기 쉽다. 예를 들어 사극들에서 나오는 드라마적 설정들이 초등학생들로 하여금 재미를 넘어 역사적 사실로 왜곡해서 받아드릴 수 있을 것이다.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초등학생들이기에 최초에 기억되는 잘못된 지식은 앞으로 치명적인 편견과 선입관을 만들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에 정석아인스의 선생님들은 혹시 모를 지식의 오류가 있을까 매우 신경을 쓴다고 한다.
또한 근래의 학원들은 수업 외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추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수업이외의 인성, 예절, 교우 및 학원단체생활까지 많은 부분까지 기대하며 학원에 자녀를 믿고 맡긴다. 정석아인스는 이러한 학부모의 신뢰를 매우 중요시 여긴다. 하여 입학상담부터 정기적인 학부모상담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강조하고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상담환경을 이끌고 있다.

진주연 (수학선생님)
“아인스에서 지난 5년 동안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서 같이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힘들 때 같이 힘들고 웃을 때는 같이 웃을 수 있는 사이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숙제에 대해서는 엄격하답니다.^^”

김영효 (종합선생님)
“국어, 과학, 사회 같은 과목은 암기 또는 기타과목이라고 인식이 되고 있어서 그런지 시험점수만 위해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전 우리 친구들에게 좀 더 깊이를 가지고 교과지식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초등부 수업과 진로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맹목적인 심화?선행학습보다는 공부를 배울 준비와 태도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점수와 진도를 위해 억척떨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 밖에도 정석아인스는 자랑거리가 많다. 나이에 따른 인지발달을 고려하여 층별마다 고유의 인테리어와 학습환경을 조성한 세심함, 묵언(默言 : 스스로 말을 하지 않으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잡념을 버리고 자습에 집중하자라는 의도)실이라 명명한 자기주도 자습실과 카페테리아같은 안락한 휴게실, 공부를 잘 하던, 못 하던 색안경을 쓰지 않고 학원의 모든 학생들을 똑같이 아끼는 평등주의 교육철학 등등. 비록 뜨거운 교육열을 자랑하는 강남, 목동, 일산과 같은 교육중심지는 아니지만,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한 학원의 준비와 노력은 어느 유명학원에서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올바른 운영철학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학원이 자리잡도록 불철주야 노력한 정석아인스의 신동구 원장을 만나보았다.

지난 16년간 학원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니 사회교육인으로서 몇 가지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희의 욕심으로 학원인사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인재양성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없습니다. 해외무역의존도 역시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앞으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인재발굴이 가장 큰 국가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양성! 그 시작을 저희 학원이 같이 하고 싶습니다.
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존재는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사회에서 국가, 기업, 개인들이 목표를 위해 다양한 변화와 노력을 하며 끊임없이 진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정석아인스에서는 교육이라는 큰 테마 속에서 매일같이 고민하고 노력하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발전하는 학원이 되는 것이 두 번째 욕심입니다.
마지막 욕심은 바로 행복입니다. 정석아인스에서 근무하는 모든 선생님, 공부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모두 즐겁고 행복해야 정석아인스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정석아인스는 우리의 욕심을 위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의 욕심에 동참하고 싶지 않으시겠습니까?

![]() | ![]() |
동네에서 유명하고 학원이 무척 커서 믿음이 수학하고 영어를 가장 좋아해요. 공부하는
간다고 엄마의 권유로 학원을 옮겼어요. 것도 재미있고요. 하지만 과학이 어렵게
정석에서 공부한 후에 시험 성적이 많이 느껴지고 재미도 없어서 과학을 좀 더
올라서 만족하고 있어요. 노력할 생각이에요. 꿈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특목고에 가고 싶어요.
20년 가까이 학원에만 몰두하여 스스로의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주위의 인정을 받고 있는 정석아인스. 오늘의 정석아인스가 있기까지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밟고 올라가려는 의지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지역을 제패하는 명문학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정석아인스, 오늘날의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더 넓게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해피바이러스가 되길 기대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