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년의 세월동안 하루하루 진보해온 학원,
정석아인스 season. 2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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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학원이 밀집한 가능동에 위치한 정석아인스. 16년간 지역 명문학원으로 자리매김 해오며 지난 6월 새롭게 5층 단독 학원빌딩을 신축하여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아인스스카우트 취재팀이 급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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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 도착하여 정석아인스까지 가는 길에 몇몇 학생들과 학부모를 만나 정석아인스에 대해 물어봤다. 정석아인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학원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라는 평을 듣고 어떤 학원일까 궁금증이 더 커져갔다. 학원의 첫 문을 열었을 때 느껴지는 밝고 따뜻한 느낌은 사실 머릿속에서 그리던 정석의 그림과는 많이 달랐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반응 때문이었을까? 스파르타식 학원같이 진지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학원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실제의 정석아인스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메워져 있었다.
이곳은 단지 새로운 건물에 새롭게 꾸며진 학원이라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카메라와 조명, 취재수첩으로 무장한 취재진을 반갑게 맞아주는 학원선생님들과 학생들. 카메라 앞에서 쑥스러워하며 피하는 사람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고 이미 알던 사람끼리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친숙함이 렌즈 속 깊이 새겨진다.
정석아인스의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던 중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매우 남다른 것을 느꼈다. 정석아인스가 책 속의 지식을 가르쳐주는 곳이라는 단순한 생각은 학원의 그 누구도 하지 않았다. 요즘은 미디어의 홍수로 잘못된 사실을 학생들이 접하기 쉽다. 예를 들어 사극들에서 나오는 드라마적 설정들이 초등학생들로 하여금 재미를 넘어 역사적 사실로 왜곡해서 받아드릴 수 있을 것이다.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초등학생들이기에 최초에 기억되는 잘못된 지식은 앞으로 치명적인 편견과 선입관을 만들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에 정석아인스의 선생님들은 혹시 모를 지식의 오류가 있을까 매우 신경을 쓴다고 한다.
또한 근래의 학원들은 수업 외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추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수업이외의 인성, 예절, 교우 및 학원단체생활까지 많은 부분까지 기대하며 학원에 자녀를 믿고 맡긴다. 정석아인스는 이러한 학부모의 신뢰를 매우 중요시 여긴다. 하여 입학상담부터 정기적인 학부모상담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강조하고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상담환경을 이끌고 있다.

교무실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정석식 교육관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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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 (수학선생님)
“아인스에서 지난 5년 동안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서 같이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힘들 때 같이 힘들고 웃을 때는 같이 웃을 수 있는 사이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숙제에 대해서는 엄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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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효 (종합선생님)
“국어, 과학, 사회 같은 과목은 암기 또는 기타과목이라고 인식이 되고 있어서 그런지 시험점수만 위해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전 우리 친구들에게 좀 더 깊이를 가지고 교과지식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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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심 (11년차 선생님)

“지난 시간동안 초등부 수업과 진로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맹목적인 심화?선행학습보다는 공부를 배울 준비와 태도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점수와 진도를 위해 억척떨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 밖에도 정석아인스는 자랑거리가 많다. 나이에 따른 인지발달을 고려하여 층별마다 고유의 인테리어와 학습환경을 조성한 세심함, 묵언(默言 :  스스로 말을 하지 않으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잡념을 버리고 자습에 집중하자라는 의도)실이라 명명한 자기주도 자습실과 카페테리아같은 안락한 휴게실, 공부를 잘 하던, 못 하던 색안경을 쓰지 않고 학원의 모든 학생들을 똑같이 아끼는 평등주의 교육철학 등등. 비록 뜨거운 교육열을 자랑하는 강남, 목동, 일산과 같은 교육중심지는 아니지만,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한 학원의 준비와 노력은 어느 유명학원에서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올바른 운영철학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

“저희 정석아인스는 욕심이 많은 곳입니다.”
이렇게까지 학원이 자리잡도록 불철주야 노력한 정석아인스의 신동구 원장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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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석아인스는 1993년 5월 8일 설립되어 의정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지난 16년간 학원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니 사회교육인으로서 몇 가지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희의 욕심으로 학원인사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인재양성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없습니다. 해외무역의존도 역시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앞으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인재발굴이 가장 큰 국가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양성! 그 시작을 저희 학원이 같이 하고 싶습니다.
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존재는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사회에서 국가, 기업, 개인들이 목표를 위해 다양한 변화와 노력을 하며 끊임없이 진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정석아인스에서는
교육이라는 큰 테마 속에서 매일같이 고민하고 노력하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발전하는 학원이 되는 것이 두 번째 욕심입니다.
마지막 욕심은 바로 행복입니다.
정석아인스에서 근무하는 모든 선생님, 공부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모두 즐겁고 행복해야 정석아인스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정석아인스는 우리의 욕심을 위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의 욕심에 동참하고 싶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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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원이나 학원의 얼굴이자 주인공은 바로 학생들일 것이다. 정석아인스의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정석아인스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은 즐겁기만 하다. 좋은 선생님과 좋은 시설에서 같이 공부를 하기 때문일까? 단순히 그런 이유만은 아닐 것이다. 앞에서 조목조목 밝혔듯 정석아인스만의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정석아인스의 구성원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속에서 미래를 키우고 있는 정석 Junior들의 밝은 미소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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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빈 (5학년)
                                                 김연지 (5학년)
     동네에서 유명하고 학원이 무척 커서 믿음이         수학하고 영어를 가장 좋아해요. 공부하는
     간다고 엄마의 권유로 학원을 옮겼어요.                것도 재미있고요. 하지만 과학이 어렵게
     정석에서 공부한 후에 시험 성적이 많이                느껴지고 재미도 없어서 과학을 좀 더
     올라서 만족하고 있어요.                                      노력할 생각이에요. 꿈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특목고에 가고 싶어요.

20년 가까이 학원에만 몰두하여 스스로의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주위의 인정을 받고 있는 정석아인스. 오늘의 정석아인스가 있기까지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밟고 올라가려는 의지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지역을 제패하는 명문학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정석아인스, 오늘날의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더 넓게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해피바이러스가 되길 기대한다.

정석아인스학원
Tel : 031)876-6341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676-19 
홈페이지 : http://jseducation.co.kr 
2008/10/17 14:29 2008/10/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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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와의 씨름을 마치고, 한 학기가 마무리 되는 즈음 우리 친구들의 마음은 노곤하다. 그래서 일까? 놀토 얘기를 하며 친한 척(?)을 하는 것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눈치다. 내 그 마음을 어찌 모르겠는가, 내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특별히 녀석들을 데리고 소풍을 가기로 했다.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들과 즐겁고,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좋다.

아산아인스의 장난꾸러기들과 떠나는 소풍, 어디가 좋을까?

하루에도 몇 시간씩, 여러 권의 교과서와 씨름하는 우리 아이들은 교과서의 근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진 나는 교과서를 통해 교육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보며 교육문화 발전사를 살필 수 있는 교과서박물관을 방문하기로 했다. 사실은 우리 아이들과 매일을 함께하는 교과서의 소중함을 일깨워줌으로써 더욱더 학문에 매진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소풍선택기준에 한 몫을 차지했다.
박물관으로 출발~! 상기된 표정의 아이들이 하나둘씩 모인다. 공부하러 올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작은 가방에는 과자 몇 봉지와 수첩, 볼펜들이 들어있다. 조치원에 도착해서 약 15분가량은 더 가야 박물관이 있는데 이정표에 조치원이라는 안내가 보임과 동시에 언제 도착하느냐고 계속 보챈다. 귀여운 것들...^^
드디어 박물관에 도착. 차에서 내리자마자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가끔 녀석들을 보면 이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지 참 궁금하지만 나도 유년시절 그랬었기에 그 궁금증은 접기로 했다. 도착한 교과서박물관은 참 깔끔하고 주변 경치가 평화로웠다. 교외에 있어서 그런지 주말 놀토임에도 방문객은 우리들 뿐 이었다. (때문에 우리 장난꾸러기들의 자유로운 견학이 가능하였다.)
그래도 우리친구들이 매너(?)가 있는지라 박물관에 들어서고부터는 나름의 정숙을 지켰다. 교과서박물관은 여느 박물관보다 규모가 작았지만 교과서의 전반적인 이해를 하기에는 충분한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교과서 변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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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교과서 변천과정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교과서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고대이후부터 삼국,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날 7차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 교과서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시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작은 모형물 속 인형들도 이목을 끄는데 한몫 했다. 한참을 관람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민이가 물었다. “선생님은 이중에 어떤 교과서로 배웠어요?” 나이를 가지고 나를 놀릴 것이 예상되어 화제를 돌리려했지만 아이들은 벌써 영민이의 질문에 웅성거리며 나를 놀리기 시작한다. 5,60년대의 교과서를 짚으며 “이거요?” “이거죠?”하며 자기네들 끼리 추측하며 나를 추궁한다. 더 이상 그곳에 있기 힘들어진 나는 조심스레 자리를 피했지만 집요한 녀석들을 물리치느라 진땀을 뺏다.


추억의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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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한켠에 1950년 즈음의 추억의 교실이 재현되어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친근한 이름인 영이와 철수도 있다. 지금의 교실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 신기한지 아이들이 신났다. 오래된 풍금과 난로 위 도시락, 낡은 교탁과 책상을 보며 또 묻는다.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도 이랬어요?” 또 어렵사리 화제를 돌려 아이들을 앉혀놓고 교탁에 서 보았다. 학원에서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느낌. 우리는 그곳에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한참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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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제작과정
“너희들이 편히 보는 교과서가 이렇게 많은 절차를 통해 만들어지는거야. 힘들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공부 열심히 해야 된다.” 한눈에 볼 수 있는 교과서 제작과정을 보며 지나가듯 잔소리를 했다. 공부얘기를 괜히 했나? 아이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하지만 그 모습이 귀엽게만 느껴진다.

세계교과서, 북한교과서, 특수교과서, 미래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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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박물관에는 참 여러 교과서가 전시되어있어 교과서에 대한 아이들의 시야가 넓어진 듯하다. 세계교과서의 내지는 볼 수 없었지만 겉표지는 우리나라의 것보다 훨씬 화려했다. 북한교과서는 모니터로 교과서 내용을 볼 수 있었는데 꼼꼼히 보고는 은이가 웃으며 말한다. “아~ 완전 쉬워.”그 말에 아이들이 하나둘씩 모니터로 모인다. 특수교과서는 저시력 학생이나 시각장애인을 위한 확대교과서와 점자교과서가 있었는데 일반교과서를 사용하는 아이들로선 처음 본 특수교과서가 매우 신기한 모양이다. 컴퓨터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미래교과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교과서를 예측해보게 하였다.

인쇄기계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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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체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실제 사용하던 인쇄 기계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인쇄기계전시관에 큰 흥미를 보였다. 실제 교과서 제작에 사용되었던 각종기계들을 돌리고, 보면서 교과서가 인쇄되는 모습을 조금이나마 이해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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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박물관을 모두 견학한 우리는 2층 휴게실로 향해 휴게실에 전시된 도서들을 보며 휴식을 취했다. 그렇게 박물관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아이들은 교과서박물관 견학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증을 받은 아이들의 뿌듯한 표정이 나의 피곤함을 달랜다.

박물관을 나서며... “선생님, 예전에는 수학이 산수였어요? 여기 우리가 배우고 있는 2학기 교과서도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를 보며 이렇게 즐거워할 수 있다니... 사실 교과서라는 자체가 매우 지루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요즘 친구들이여서 박물관에 가서 별로 흥미를 못 느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정말 걱정에 불과했다. 아이들은 박물관을 둘러보는 내내 교과서의 매력에 쏙 빠져들었다. 정말 즐겁고 알찬 소풍이었다. 아이들과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이번 소풍은 우리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 되었다.


아산아인스학원
Tel : 041)532-6688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361-5 에이스빌딩 4층 
홈페이지 :
http://asan.jongromschool.co.kr

 

2008/10/17 13:22 2008/10/17 13:22
동신아인스 꿈나무 4인방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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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스학원은 지난 6월 전국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학력평가를 실시하였다. 이 평가에서 눈에 띄게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학원이 있었다. 바로 서울 중랑구에 자리 잡은 동신아인스학원(이하 동신아인스)이다. 이제 아인스 전국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네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1등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찾아보려 한다.

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은 늦여름 전국학력평가에서 학년별로 전국 1, 2등을 4명이나 배출한 동신아인스를 찾았다. 과연 어떤 학생들인지 지금부터 한명씩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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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아인스와 함께 실력이 껑충 뛴 재원이

이재원 초등 5학년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가진 재원이는 거제도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얼마 안 되서 성적이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학생이다. 현재 석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재원이는 이번  전국학력평가에서 전국2등을 차지하였다. 재원이는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어느 학원을 다닐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동신아인스에서 잘 가르친다는 추천으로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라며 “전국학력평가 2등이라는 성적도 무척 기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서 다음번에는 1등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수학을 좋아하는 재원이는 멋진 과학자가 되고 싶은 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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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꿈을 위한 민규의 발걸음

박민규 초등 4학년
피구를 좋아하는 스포츠소년 민규는 이번 전국학력평가에서 전국2등을 차지하였다.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이 끝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주춧돌이 되고 싶다는 민규는 자신의 소신이 강한 친구이다. 이것은 아직 어리지만 확고한 민규의 꿈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민규는 현재 국제변호사의 꿈을 키우고 있다. 민규는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억울하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꼭 국제변호사가 되고 싶어요.”라며 환한 미소로 자신의 꿈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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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 뒷받침 하는 당당한 자신감

김민규 초등 6학년
늘 긍정적인 자신감이 멋진 민규는 개구쟁이 끼도 살짝있는 학생이다. 민규는 이번 전국학력평가에서 전국1등을 차지했다. “1등을 하니 기분이 날아갈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점수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하는 민규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UN사무총장의 꿈이다. 세계의 대통령인 UN사무총장이 되서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고  한국을 빛내고 싶다는 민규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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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미소가 빛내주는 1등의 실력

한승하 초등 3학년
글쓰기를 좋아하는 승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귀여운 학생이다. 승하는 이번 전국학력평가에서 전국1등을 차지했다. 승하는 “전국1등을 한 것은 기뻤지만 새로운 긴장이 살짝 드는 것도 사실”이라며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슬기로운 판결을 내릴 수 있는 판사가 되는 것이 승하의 장래희망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씩 전진하는 승하에게 앞으로도 웃음이 가득할 것이다.

동신아인스의 네 친구들은 이번 전국학력평가 뿐만 아니라 지난 기말고사에서도 전교1등을 휩쓸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뭔가 특별한 아이들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만나본 친구들은 또래의 아이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장난 끼 넘치는 친구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다른 친구들이 가지지 못한 1등만의 특별한 한 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꿈꾸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는 점이었다. 이것이 이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 보다 좀 더 열정을 가지고 공부에 임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4명의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학업능력과 열의가 뛰어난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것이 앞으로의 학습을 좀 더 수월하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의 마음가짐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이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의 자화상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동신아인스의 4인방 친구들,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

아인스 전국학력평가는?
전국 학력평가는 학기별 성취도 진단을 위한 평가이다.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며 성적표를 통해 득점 및 석차, 과목별 성적현황과 능력 성취도를 알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한 학습조언도 제공하고 있다.

동신아인스학원
Tel : 02)493-7858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중화1동 292-1 
홈페이지 :
http://dongsin.irooasp.co.kr
2008/10/16 15:57 2008/10/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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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으로 들어가는 건물계단. 참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구미아인스의 체험활동과 체육대회 등 각종행사사진은 물론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학원 안은 어떤 모습일까? 발걸음을 서두르게 한다. 학원 문을 열고 들어서자 환한 미소의 김정분 원장님과 친구들이 나를 반긴다. 구미아인스 가족들이 너무 따뜻하고 정겹게 맞아주신 덕에 나는 금세 구미아인스의 분위기에 흡수되어 이들과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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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원장실을 찾았는데, 당연히 자리 잡고 있어야할 원장실이 보이지 않는다. 의아해하는 나를 보고 김정분 원장님은 말씀하신다. “저는 원장의 특권이나 권위를 내세우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원장이고 싶어요. 그 사상의 실천을 위해 원장실을 없애고, 그 공간을 아이들의 쉼터로 활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구미아인스를 운영한지 7년, 오늘이 구미아인스가 7살이 되는 기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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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얘기를 나누는 사이 구미아인스 친구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맨 끝 교실에서 나를 부르는 듯 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번진다. 교실로 향하니 구미아인스의 생일상 차리기에 한창인 아이들이 눈에 들어온다. 6학년 여학생들은 색색깔의 분필로 칠판을 꾸미고, 어린 친구들은 과자와 음료수로 생일상을 차리며, 서로에게 고깔모를 씌어준다. 모두가 분주하게 구미아인스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와중에도 남자친구들은 장난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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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준비가 끝나고 파티가 시작되었다. 생일상은 비록 케익과 과자, 음료수뿐이지만 친구들의 순수한 마음이 생일상을 가득 채워서일까? 그 어떤 파티보다도 풍성한 느낌이 들어 마음이 훈훈하다. 촛불에 불을 밝히고,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촛불을 끄기까지... 우리 친구들 얼굴은 내내 싱글벙글이다.

원장님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하다. 지금까지 이 곳, 구미아인스에서 지도해온 학생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고 한다. “참 많은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우리 구미아인스가 지방에 있고,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대원외고, 경찰대 수석, 서울대, 연·고대, 카이스트의 진학생과 장학생 등... 정말 훌륭한 친구들이 많이 배출 되었어요. 한 평생을 살면서 이렇게 좋은 학생들을 만나고 지도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같아요.” 원장님의 이야기 속에서 지나간 제자들에 대한 향수가 뭍어난다.


이번엔 친구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 구미아인스가 좋은 이유를 물었다. 그 중 인상 깊은 답변은 구미아인스만의 현장체험활동이었다. 구미아인스는 학생들에게 큰 꿈을 심어주고, 시야를 넓혀주기 위해 대덕연구단지, 과학고, 항공우주연구원 등... 무상으로 현장체험활동 시간을 갖는다. 그 외에도 소소한 체험활동과 체육대회 등으로 사회성과 협동심, 리더십 교육을 한다. 구미아인스가 이렇게 끊임없이 참 교육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정분 원장님은 말씀하신다. “유년시절의 교육지도자는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우리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고자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을 동원하여 이들을 지도합니다.”

이렇게 참 사랑과 참 교육으로 7년간 훌륭한 학생들을 배출한 구미아인스,

지금까지 걸어온 7년보다 더욱 값진 길을 가는 구미아인스가 되길 바란다.


 

<번외편>  2005년 겨울 아인스스카우트 표지모델인 오완택 군과 김여영 어머니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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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아인스의 생일파티가 끝나고 학원을 나설 무렵 낯익은 얼굴의 부녀가 원장님과의 상담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2005년 겨울 아인스스카우트 표지모델인 오완택 군과 김여영 어머니. 치과의사가 꿈이었던 완택이는 지금까지 치과의사의 꿈을 품고 전교1등의 자리를 지키며 구미아인스를 다니고 있다. 3년만에 만난 김여영 어머님과 완택이의 한마디를 들어볼까?

오완택  “초등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원장님과 구미아인스에 감사드려요. 이제는 정말 가족같아요. 학원을 집 드나들듯 하니까요. ^^ 6학년 때 아인스스카우트 취재진을 만났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갑네요. 저 많이 어른스러워졌죠?”

 김여영 어머니 “원장님의 확고한 교육이념과 뜨거운 열성이 지금의 완택이를 만들어 주셨죠, 정말 감사드려요. 늘 함께해온 구미아인스의 생일, 정말 축하해요. 더욱 발전하고 멀리 뻗어나가는 구미아인스가 되길 바랍니다.”

2008/10/01 10:48 2008/10/01 10:48
 학생과 학부형들이 반할 수밖에 없는 3가지 매력


그들만의 특별함이 있는 대연아인스학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자녀를 둔 부모나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모두 너무나도 자주 접하는 문제이다. 어쩌면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우문에 대한 현답을 찾아서 실행하고 있는 학원이 있다. 바로 충북 청주의 대연아인스학원(이하 대연아인스)이 그 곳이다. 청주는 교육도시로 알려져 있다. 충북대, 청주교대 등의 대학교를 비롯한 많은 교육기관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지역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청주를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대연아인스는 이렇게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부형들을 사로잡고 있다. 내 자식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가르쳐 주고 싶지 않은 학원. 자녀를 대연아인스에 보내는 부모들의 속마음이다. 과연 무엇이 대연아인스를 청주지역에서 개원한지 3년 만에 ‘명품’ 학원으로 만들었을까? 지금부터 그 매력을 하나씩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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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믿을 수 있는 대연아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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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아인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을 찾으라면? 바로 대연아인스의 원장을 맡고 계시는 홍용표 선생님일 것이다. 오래된 지인 같은 편안함을 가지신 홍용표 원장님. 원장님은 어떻게 지금의 대연아인스의 모습을 만들어 왔을까? “처음에 대연아인스를 개원하기 이전에는 중고등학생을 가르쳤어요. 그런데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시기의 기초가 부족해서 한계를 느끼는 학생들을 보면서 초등교육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꼈죠.” 학생들이 비상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학원이 바로 대연아인스이다. 대연아인스는 개원 이후 지금까지 학생들 개개인의 꼼꼼한 관리, 철저한 보강과 보충, 결과에 책임지는 자세를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 그 결과 주변의 좋은 평판과 함께 청주의 명문학원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학부모의 심정에서 이해한다. 홍용표원장님은 2005년에 교육현장에서의 여러 경험을 토대로 ‘사교육현장에서’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원장님이 교육현장에서 느꼈던 여러 가지 생각과 학부형들에게 자녀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연아인스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님들의 전적인 신뢰는 홍원장님의 교육철학이 그 바탕에 있지 않을까?


 

02 즐거움이 있는 대연아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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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대연아인스를 방문할 때 느껴지는 분위기는 ‘반짝반짝’이다. 이 ‘반짝반짝’한 느낌은 대연아인스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왜 그럴까? 대연아인스에는 학원에서 얻고자 하는 기본적인 것에 더하여 특별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즐거움이다. 이 즐거움은 학원과 학생이 서로 친구 같은 사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대연아인스에서는 정기적으로 갯벌탐방, 민족사관고등학교와 같은 특수목적고등학교탐방 등을 하고 어린이날에는 피구대회를 통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아기자기한 학원생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대연아인스는 학원과 학생, 학원과 학부형간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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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앞서 이야기한 특목고 탐방 등의 행사를 할 때 학부형들도 많이 동참하고 있으며, 직장인 학부형들을 위해 학생이나 학부형상담은 일요일에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학원 안에서 배우고 즐기는 대연아인스 원생들에게 ‘반짝반짝’한 눈망울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대연아인스 아이들의 눈에는 총기가 어려있다. 이 아이들이 대연아인스를 밝고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다.


03 사랑이 가득한 대연아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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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아인스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매력포인트, 그것은 바로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사랑이다. 제자들을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연아인스에 장기 등록 학생이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이제 대연아인스에서 수학을 담당하는 장충순 선생님이 사랑하는 제자, 민경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 사랑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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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9:02 2008/07/29 19:02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여행을!

짙어지는 녹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드는 늦봄, 멋지고 깜찍한 세광아인스학원(이하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학원을 나섰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죠?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랍니다. 멋진 선생님과 좋아하는 친구들이 함께 해서 더욱 좋았고 옛날 조상들이 사용했던 물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여행, 우리 한번 같이 떠나볼까요?

세광아인스학원 - 타임머신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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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시락으로 시작하는 소풍

오전 11시,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상쾌한 날씨처럼 우리친구들의 마음도 같이 신선해지네요. 박물관입구에서 우리아이들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허기를 달랬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소풍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신나게 뛰놀며 즐거워합니다.


활달한 우리친구들과 함께하는 선생님들도 멋지신데요. 아이들과 즐거움을 함께한 우리 선생님, 한번 살펴볼까요?


김 연 선 원장님 - 엄마나 학교선생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시는 김연선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시간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한 성 은 선생님 - 수학을 담당하시는 한성은 선생님은 친구 같은 선생님입니다. 오늘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네요.

장 형 은 선생님 -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시는 장형은 선생님. 수업시간과는 색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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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세광아인스 친구들, 모두들 즐거운 소풍날에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해 국립중앙박물관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세광아인스 가족들이 과거로의 타임머신을 타려 합니다.

Ready... Go!


 박물관에서의 시간여행

국립중앙박물관 안에서 처음 학생들을 맞이한 것은 경천사 10층석탑입니다. 웅장한 탑의 자태로 맞이하는 박물관 실내에서 우리친구들의 모습도 입구에서와는 사뭇 다른데요. 장난기 넘치던 남자아이들도 박물관 안에서는 여러 가지 유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여학생들은 수첩에 필기까지 하면서 호기심에 빠져 있네요.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경덕진 청백자, 조선말 큰 사전 같은 특별 전시물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우리 친구들의 눈길을 끈 작품은 바로 부석사 괘불이었습니다. 무수히 많으면서도 사실은 하나인 조선 사람들의 부처에 대한 사고를 잘 표현한 이 작품은 오묘한 표정과 신비로운 구도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답니다. 이밖에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우리친구들은 고고학, 역사학 관련 유물과 미술과 동양관련문화재를 관람하면서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시간여행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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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만끽하고 조상의 손길을 느끼며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쌓을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소풍을 통해 세광아인스 친구들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풀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까지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한 어린이의 밝은 한마디가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쉬움을 달랩니다.

“선생님! 가을에는 놀이공원 놀러가요~”


추억만들기 응모 신청 -
제자 혹은 선생님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으세요?

아인스에서 선생님/제자와의 소풍을 지원해 드립니다. 평소 감사했던 선생님, 친해지고 싶었던 회원(반)을 선정,  소풍장소를 골라 아인스로 보내주세요. 아인스에서 소풍 비용과 함께 멋진 추억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물론 오랫동안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소풍내용은 아인스스카우트에 게재됩니다.

2008/07/29 18:33 2008/07/29 18:33

내 마음속의 가족


부천 이화 아인스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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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듣기만 해도 포근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실로 정겨운 이름이다. 본래 가족이란 혈육이나 족보로 한 가계에 이루어진 집단을 뜻한다. 하지만 단지 혈육과 가계로만 이루어진 집단만이 가족이라 칭할 수 있을까? 그 의미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는 가족의 의미를 좀 더 확대 해석한다. 단지 혈연과 가계로만 이루어진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서로의 위치에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존재들이라 해석하고 싶다. 여기 그런 의미의 가족이 있다. 부천 이화 아인스학원의 또 하나의 가족이야기. 그 포근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고자 한다.


 부천 이화 아인스학원(이하 이화 아인스)에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취재진은 원장님께 재원이에 대해 귀 뜸 좀 해달라고 부탁드렸다. 그러나 원장님은 계속 같은 말씀만 하신다. “우리 재원이요?.. 우리 재원이.. 음.. 우리 재원이는 정말 나무랄 곳이 전혀 없는 아이에요.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 듣고요..” 재원이의 이야기를 하는 원장님의 모습은 마치 자녀자랑에 빠진 부모님을 연상케 했다. 그러할만 하다. 원장님과 재원이네 가족이 인연을 맺은 지도 6년째에 접어드니 재원이는 물론 재원이네 어머님까지 이젠 한 가족 같다고 하신다.


재원이(5학년), 찬우(4학년) 남매가 이화아인스와 함께하지도 벌써 6,5년째에 접어든다. 아이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의 절반가량을 이화아인스와 함께한 셈이다. 그 때문일까? 재원이와 찬우는 남숙 원장님을 엄마처럼 따르며 원장님 역시 재원이와 찬우를 친 자식처럼 살갑게 대한다. 오늘은 재원이 어머니께서 이화아인스 원장님과 자녀상담이 있는 날이다. 입이 마르도록 자랑 할 정도로 문제가 없다던 재원이에게 문제가 생긴 것일까? 취재진은 남숙 원장님과 재원이, 찬우의 어머니(황인용)의 상담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원장님의 환한 미소에는 재원이 어머니를 반갑게 맞이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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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어머니, 어서오세요~. 잘 지내셨죠? 그간 더 얼굴이 더 좋아지셨네요. ^-^ 오늘 이렇게 모신 건 우리 재원이가 요즘 달라진 게 있어서 얘기도 나누고, 얼굴도 좀 보고 싶어서 모셨어요.


어머님   달라진 게 있다면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


원장님   지난번에 잠깐 쉰 이후로 재원이가 문제를 풀 때 너무 정답만 바라보고 성급히 결론을 도출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수학부분에서 많이 발견 되요. 예전에는 문제풀이 과정에서 스스로 정답을 찾는 재미를 느꼈는데 요즘에는 풀이보다는 결론에 중시하면서 쉽게 정답을 찾으려고 해요.


어머님   먼저 6년이라는 기간 동안 우리 아이들을 정말 친 자식처럼 생각하면서 꼼꼼하게 지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한곳만 다니다 보니 저도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도 너무 여기만 바라보는 건 아닌가 싶었어요. 요즘 유명한 학원들이 또 많이 있잖아요. 괜히 궁금해지고, 욕심이 생긴거죠. 그래서 학원을 옮겨봤는데 1주일 다니다가 다시 돌아온 이유가 방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주입식 교육을 통해 결론만을 중시하는 학습을 하니까 공부도 공부지만 학원가는 것 자체를 힘들어했죠. 그때 아이를 보니 정답만을 좇아 문제를 풀더라고요.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풀이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말이에요. 그런데 그 1주일이 아이한테 이렇게 큰 영향을 줄지는 몰랐어요.


원장님   재원이가 쉽게 문제를 풀어보니 편하고 좋았는지 그 학습방법을 크게 받아들인 모양이네요.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멀리 내다보았을 때 분명 한계가 있어요. 재원이에게도 그 얘기를 해주었고, 재원이도 받아들이면서 함께 노력하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꼼꼼하게 지도하고, 재원이가 잘 따라와 준다면 다시 올바른 학습태도로 돌아올 거예요.


어머님   다른 학원을 보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학원이 가장 좋은 학원’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워낙 오래 다녀서 제가 보지 못한 부분을 보게 된 거죠. 요즘 맞춤식교육이란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게 멀리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우리 재원이, 찬우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식교육을 이곳 이화아인스에서 해 주셨더라고요. 오랜 시간을 함께하다보니 너무 친근해서 정말 가족 같아요. 저는 이화아인스가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웠다고 생각해요.


원장님    어머님은 이번 일로 많은 것을 느꼈나봐요.


어머님   교육의 주체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들을 끌고 가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내 아이를 가장 잘 알고, 그에 맞는 교육을 하는 학원이 가장 좋은 학원이에요. 규모나 겉모양은 정말 필요 없어요. 부끄럽게도 저보다 아이들이 그 사실을 더 빨리 터득했더라고요. 학원에 대한 평가는 부모보다 학생들이 더 정확해요. 그래서 이젠 교육이나 학원선택 부분에 있어서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기로 했답니다.

한발자국 뒤로 물러섰다는 어머님의 말씀 속에서 오히려 몇 발자국 앞으로 진보한 느낌이 들었다.


interview
어머님과 원장님의 상담에 함께한 재원이와 찬우의 이화아인스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재원 규모도 크고, 유명한 학원을 다녀봤지만 이화아인스 선생님들이 정말 잘 가르치세요. 선생님들이 우리를 잘 알고 계셔서 부족한 부분을 정말 잘 챙겨주시고, 지도해 주세요. 오래 다녀서 그런가요? ^-^


찬우 전 아무리 놀고 싶어도 숙제나 해야 할 일을 먼저 해놓고 놀아요. 어릴 때부터 학원에서 그렇게 배웠거든요. 다른 학원을 잠시 다녔을 때 정말 가기 싫었어요. 그때 엄마한테 한말이 “엄마, 이화학원은 매일 가라고 해도 갈께.”였어요. ^^


아이들이 학원에 대해 한마디씩 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신다.

어머님  왜 멀리 다른 지역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올 때, 자기가 사는 지역 이정표만 봐도 집에 다 온 것처럼 편안하고, 안심이 되잖아요. 다시 이화 아인스를 찾아오는 날, 멀리서 학원 간판이 보이는데 간판만 봐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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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대화에 함께하다보니 말로만 듣던 가족 같은 학원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처럼 가족을 향한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학원이 있기에 부모님들이 안심하며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게 아닐까? 진정으로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화아인스와 재원이네 가족. 이들을 또 하나의 가족이라 칭한다.

2008/07/29 15:17 2008/07/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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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도착하여 두 자매를 만나기 30분 전, 인터뷰를 준비하는 기분은 왠지 모를 조심스러움이었다. 사춘기에 접어드는 자매와 어머님과의 인터뷰에는 언행을 더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과의 첫 만남, 그 느낌은 완전히 반대었다. 촬영 스튜디오에서 취재진과 마주친 두 자매의 눈빛은 재미있는 장난감을 본 듯한 천진난만함이 가득했고 계속되는 장난과 질문공세에 인터뷰의 주도권을 뺏긴 지 이미 오래였다.

부산 지니분원의 명량자매를 만나다.

           피아노가 어려운 피아니스트와

                                   동물의 피가 무서운 사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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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해요. 그러나 아픈 동물은 싫어요. 제 꿈은 사육사입니다.”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지만 엄마, 아빠가 동물 키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다고 태경이는 말한다. 그래서 어렸을 때 못 다한 꿈을 동물 사육사가 되어 많은 동물들과 생활하고 보살피며 이루고 싶다고 한다. 주위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수의사가 되라고 하지만 수의사가 되면 아픈 동물들만 보게 될 것이라 하며 태경이는 난색을 보인다. 아픈 동물들은 불쌍하고 피를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에 자연히 미소가 지어진다.

  “전교 5등, 좋은 친구들 그리고 휴대폰이 올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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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이는 이제 3월이 되면 중학생이 된다. 중학교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반 5등 안에 들고 싶다고 한다. 또 학교와 학원을 다니면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는 것도 빼먹지 않았다. 그리고 중1이 되는 나이에 아직도 손톱을 무는 나쁜 습관이 있는데 이것을 고치면 어머니가 그토록 원하던 휴대폰을 사준다고 약속을 해주신 모양이다. 이 또한 민경이의 눈빛이 빛나는 대목이었다.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지만 연주가 너무 어려워요.”
민경이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서 벌써 6년째 레슨을 받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는 동생 태경이와 합주도 한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피아노 연주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민경.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세상 이치를 깨달게 되는 시기일까? 부산과 어울리는‘거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라는 격언의 의미를 민경이가 가슴에 세길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이 되던, 자기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졌으면 좋겠구나.”
경`s' sisters의 재미있는 장래희망을 들으면서 어머니는 자애스러운 모습으로 자녀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은 얼굴과 손으로 자기 생각을 조목조목 말하는 당신의 자녀가 대견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때 묻지않은 순박한 생각이 귀여웠기 때문일까? 자녀들의 장래희망을 들으며 어머니는 조용히 말씀을 해주셨다.“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그것이 되겠다고 말하는 것은 좋은 모습입니다.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대로 따르거라.’라고 말하기는 싫거든요. 하지만 전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누구와도 견줄 수 있는 인정받는 전문성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에 노력하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맞벌이로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기회가 줄었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해낼 것이라 믿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서 조금 마음이 시리곤 한다는 어머님, 대신에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강요와 공부에 대한 억압을 절대 주기 싫다고 하신다. 다만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어디서든 자기역할을 충실히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씀하신다. 마지막으로 어머님은 아이들의 심리를 편안히 해주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가정을 꾸리는게 현재의 소망이라며 조심스럽게 가족 사랑을 표현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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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분원에서 민경과 태경은 어떤 학생일까요?
이수연 상담실장님이 말해주는 명랑자매 이야기
민경이는 매사에 열심히 하고 밝은 웃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도도 높아서 새로 배우는 내용도 빨리 습득하여 반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죠.
태경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며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아이입니다. 모르는 문제는 끝까지 물어보고 알아가는 과정을 좋아하여 성실한 학습 습관이 되어 있어서 성적도 상위권입니다. 알아가는 과정이 길어진 만큼 한 번 학습한 내용은 잊지 않고 응용해 나가면서 또 다른 호기심을 갖곤 합니다.

 

2008/04/15 09:48 2008/04/15 09:48

명문의 전통으로 승부한다! 교육의 명문, 한국 아인스학원.

20년에 가까운 전통의 수학전문 아인스학원. 이 오랜 역사와 함께 하며 교육의 현장에서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켜온 학원이 있다. 바로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한국 아인스학원. 하지만 한국 아인스학원이 진실로 빛나는 이유는 눈에 보이는 긴 세월 때문만은 아니다. 학생들이 학원을 선택한 다양한 욕구들을 충족하며 꾸준히 이어온 교육명문의 장인정신 때문이다. 한국 아인스학원 이경주 원장을 만나 명문교육의 전통으로 이름난 한국 아인스학원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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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이경주 원장
20년 가까운 학원생활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교육신념을 가지고 학원운영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이경주원장. 이원장의 학원을 거쳐 간 원생이 무려 1만 3천명이라고 한다. 그는 “게임처럼 내가 하는 일을 잘하고 싶다”며 학원에서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항상 교육을 연구하고 고민하는 교육전문가
한국 아인스학원의 최대 자랑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육전문가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 아인스학원 이원장의 남다른 교육신념 때문. “
우리 모두는 선생님인 동시에 모두 학생입니다. 학생은 딱 선생님만큼만 성장하는 법이지요. 때문에 선생님이 먼저 전문가가 되어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시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이원장. 또 좋은 학생들은 성실히 자발적으로 또 능동적으로 연구하며 공부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선생님이 뒤쳐져서는 안 된다고. 그래서 한국 아인스학원은 원훈을 ‘좋은 학생을 본받자’로 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한국 아인스학원은 오래전부터 우수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원내 정기적인 강사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동기부여 활동 및 교육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교육전문가양성부터, 학생진로 및 인생 상담, 학습인지경로습득으로 나눠 전문화되어 있다. 또 과목별 전공 교사 제도를 도입, 자신의 과목(국/수/사/과)만 전문적으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선생님들의 수업준비부담은 줄이고 집중도를 높여 강의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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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실적을 만드는 학생 파악 능력
이원장의 이러한 교육철학 때문인지 한국 아인스학원은 10여년 넘게 지역 내에서 부동의 1위 학원으로 최고의 전통과 실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2007년만 해도 지역 내 학교들의 ‘전교 1등’을 무려 31회나 석권했다고. 그 비결은 바로 “학생들의 학습 성향을 잘 파악하기 때문”이라고 이 원장은 말한다. “학원은 학생 성장과정의 변화를 다년간 지켜볼 수 있는 유일한 교육기관입니다. 매년 담임이 교체되어 교육지도의 연관성이 떨어지는 학교와 달리, 학원은 초등학생부터 상위학교 진학까지 일관성 있는 지도가 가능하죠.” 한국 아인스학원은 최초 학생의 입학상담부터 수시로 발생되는 개별상담까지 전 과정에서 학생에 대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파악한다고. 이제 이원장님을 포함한 원내 선생님 모두 다년간의 원생지도 경험 및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학생을 지도할 때, 첫 대면만으로도 학부모도 몰랐던 그 학생의 성격, 학습태도, 문제점을 알아낼 수 있다고 한다. 또 이러한 정보는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계적인 자료로 정리, 학생들의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안을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학생 개별 능력을 정확히 판단하고 맞춤 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실력을 높임으로써 최대 결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드는 학습시스템
“공부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원장. 실제로 한국 아인스학원은 주입식 교육시스템이 아닌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아인스학원은 수준별/능력별 반 편성으로 학생들을 분리, 학생들의 과목별 수업을 전문교사에게 전담하는 이동식 수업방식을 택하고 있다. “학생들의 실력은 다 달라도 잘할 수 있는 기회비용은 모두 똑같지요. 때문에 현재 실력 때문에 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이 있으면 안됩니다.”  학원은 능력별 반 편성을 통해 어떠한 실력의 아이들이 등록하더라도 부담없이 수업에 참여,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또 완벽한 보충학습을 위해 일일평가-주간평가-월말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고.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라 학생들의 기억을 최대한 장기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적절한 시점에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부족한 부분을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유사문제를 통해 계속적으로 반복학습시켜 우수한 실력을 길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평가결과물은 채점 후 자료화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로 사용한다고 한다. 또 한국 아인스학원에는 학생들에게 학업의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독특한 행사가 있는데 바로 ‘도전! 골든벨’이다. 시 체육관을 빌려 학년별로 실시하는 이 행사는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중간/기말 고사 대비를 위해 학교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를 추출, 골든벨 문제로 출제하여 학교시험 준비도 한번에 할 수 있다고 한다.


1분_ i·n·t·e·r·v·i·e·w

한국 아인스학원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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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선 6학년
선생님들이 쉽게 잘 알려주세요. 건물도 크고 깨끗하고. 막 학원 오는 게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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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6학년
어려운 내용들은 선생님이 직접 만든 교구재로 수업해요.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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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6학년
교실도 선생님도 많아서 한 반에 학생 수가 많지 않아요. 수업에 집중이 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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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6학년
수준별 이동수업을 진행하는 점이요. 내 수준에 맞춰서 공부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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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6학년
과목별로 선생님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것 같아요.
 
2008/04/15 09:48 2008/04/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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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으로 더 빛나는 교육철학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라고 듣고 찾아간 전경희 선생님. 그러나 실제로 선생님을 보자 오랜 25년의 경력과는 달리 매우 환한 표정의 청초한 외모로 객을 맞아주었다.“ 아이들과 항상 함께하다 보니 정신도 마음도 밝아져 항상 몸이 좋은 컨디션인 것 같습니다.”며 쑥스럽게 말씀하시는 전경희 선생님. 실제로 선생님은 선호아인스학원의 수학선생님이자 부원장님이란 직책을 맡고 있기에 책임감으로 더 학생들의 일에 깊이 관여한다고 한다.“ 선생님이 된 이유요? 바로 원장님 때문입니다. 25년 전에는 원장님이 학교의 선생님이셨지요. 진정한 교육자라는 각오로 항상 학생들에게 정성을 다하려는 모습에 존경심도 들고 좋아 보였던 것이 후에 동기부여가 되어 이 길을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선호 아인스학원의 원장님은 바로 전경희 선생님의 배우자, 인터뷰 도중에도 자상하신 원장님은 전경희 선생님을 도와가며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말씀해 주신다. 25년의 경력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가정에서는 한 가족이면서, 학원에서는 동료로서 항상 같은 마음으로 함께 이어온 교육철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유는 없다? 그러나 만점은 있다!! 흔히 학원을 다니는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자유가 없다’며 불평을 한다고 한다. 학교 수업 후, 학원에서 이뤄지는 강의-보충-과제까지, 연속되는 학습부담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전경희 선생님이 함께 하면 불평은 금세 사그라지고 대신 그 자리에 만점자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사실 선호 아인스학원의 자랑은 오래된 전통뿐만 아니라, 항상 주변 학교에서 만점을 맞는 학생이 바로 선호 아인스학원 원생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결과는 십여 년 동안 지속되어 이제 주안동 지역의 전통이 되었다고. 이 전통의 중심에 바로 전경희 선생님이 있다.
주로 상위반과 기초반을 맡고 있는 전경희 선생님은“자신이 가르치는 애들 중에서 항상 만점이 있다”고 말한다. 전통을 만든 선생님의 비결을묻자 “요즘 학생들은 머리가 좋지만 계산능력은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계산능력을 기르는데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지요.”
전경희 선생님이 만점실력을 만드는 비법 중 하나는 바로‘문제 푸는 시간재기’이다. 시험 볼 때, 문제에 대한 식을 잘 세워놓고도 시간이 없어 틀리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 이전 주산/암산학원 시절 체득한 비법으로 주어진 시간에 계산력을 강화하고 문제이해력을 높이는데 이만한 방법이 없다고 한다.
두 번째로는 교재의 문제풀이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다. 경력 25년차의 선생님으로서 왠만한 과목의 커리큘럼과 내용은 충분히 숙지하고 있음에도 이해도 높은 수업 진행을 위해 교재연구를 놓치 않으신다고.“ 교재에 있는 내용을 확인하며 학생들의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 봐요. 이런 과정에서 학생들마다 어려워할 단원, 틀릴만한 문제가 보이지요.”학생들이 어려워할 단원과 문제는 시간을 좀 더 할애해 더 깊이있는 수업을 진행한다고. 가르칠 때 이러한 부분을 잡아주면 학생들의 실력은 금방 좋아진다고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아인스 수학교재는 적격인 것 같아요. 교재가 수준별로 되어있어 학생들의 눈높이에도 맞추기 쉽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단원은 페이지가 많이 할애되어 있어 제가 강의하기도, 학생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문제풀이도 많이 할 수 있거든요.”라며 아인스 수학교재의 자랑도 더해주신다.
세째는, 평소엔 학생들과 친근한 관계를 갖다가도 수업시간만큼은 엄숙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개별 학생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충수업을 빼먹지 않고 실시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꿈을 주는 교육의 실현 “길을 지나갈 때 한 아이 아빠가 인사를 하더군요. 깜짝 놀라 쳐다보니 20여 년 전의 우리학원 제자였습니다.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인사를 하면서 감사해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전경희 선생님은 학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꿈까지 키워주시는 학생들의 진정한 멘토로써 학생들과 학부모들께 인기가 좋다고 한다.“ 멘토라니요. 과분한 말입니다. 단지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전경희 선생님은 특히‘공부하기 싫어하는’학생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어야 하며 이것은‘동기부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무리 실력이 좋고 머리가 좋은 학생이더라도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단순히 의무감에 공부하는 학생들은 성적이 잘 나올 수가 없어요”
전경희 선생님은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끌어내 준다고. 학생들 스스로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전경희 선생님의 교육철학이자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비결이다. 이 때문일까? 선호 아인스학원 학생들의 꿈은 특히 ‘선생님’이 많다고 한다.“ 선생님도 좋지만 될 수 있다면 더 큰 꿈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환한 미소와 함께 말씀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25년 세월의 진정한 교육철학의 풍취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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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09:48 2008/04/15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