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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파다하게 소문이 나있다하여 찾은 강서구 화곡본동의 한올림 아인스 학원! 학원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들려오는 밝고 유쾌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학원 식구들을 만나기도 전부터 뭔가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한 곳이리라는 기대감이 한껏 부풀었다. 한올림 아인스 학원과의 만남은 그런 기대감과 경쾌한 아이들 목소리만큼이나 환하게 맞아준 한올림 아인스 학원 식구들의 웃음으로 시작되었다.


림표 관리제

목표 없고,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게 하여 그들의 미래를 변화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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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다는 원장의 교육 철학은 사실 10년이 넘는 현장 강의로 터득한 경험의 산실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올림 학원의 기본적인 관리 원칙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한올림 아인스학원은 두 가지 경우에 퇴원 조치를 한다. 첫째, 학습의지가 없고 성적이 매우 낮은 학생, 둘째,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거짓말 하면서 PC방을 전전하는 학생의 경우이다. 경제적으로 썩 여유 있는 가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무리를 하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런 경우 가끔 너무 할 소리를 다 하는 원장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학부모에게 충고 아닌 충고를 할 때가 있다고 한다. 사실 아이를 변화 시키는 것은 학원만의 몫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학부모의 역할이기 때문에 학부모의 의식 변화에 주력하는 면도 많다는 이 원장의 말에서 학부모들의 신뢰의 근원을 확인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수업이 시작되고 5분 내에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에 대하여, 해당 학부모에게 역시 그 5분 이내에 지각, 결석생 확인 전화를 한다. 출결이 제대로 잘 이루어져야 아이들의 마음도 안정적이 될 뿐 아니라 이러한 부분이 성실성과도 직결 된다는 이 원장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한올림 아인스학원의 운영 원칙 중 하나이다.

한올림 아인스 학원에서는 요즘 학생들 입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그 흔한 은어나 속어 조차 들을 수 없다. 이것 또한 속어와 욕설을 철저하게 금하는 한올림의 운영 방식의 결과 덕분이다. 성적 관리의 경우, 한달에 한번 월말 평가 고사를 통해 아이의 성취도를 점검하며 매달 마지막 주에는 그 달에 아이가 배운 책과 그동안의 과제물을 A4 파일에 넣어 가정으로 보낸다. 이때 각 학생들에 대한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모두 일일이 다 표기하여, 학부모들이 각 자녀에 대한 학습 상태를 최대한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학원 퇴소율 5%, 계속 다니고 싶은 학원

요즘 많은 학원들이 소수정예의 반편성 운영제를 시행하는 것에 반해, 한올림 학원은 종합반제의 운영을 하고 있다. 성적이 특별히 우수한 학생들에게 테스트를 통하여 수학특강, 과학영재 특강반을 보충적으로 운영하는 변별력은 두지만, 한올림 학원의 기본 운영의 형태는 종합반제이다. 아이들 관리를 학원에서 최대한 해주기 바라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으로, 모든 학생 개개인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일대일 관리를 한다는 생각이 근본적으로 실려있다.

어느 학원이나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신장 시켜주는 게 일차적인 목표이듯 한올림 학원도 예외일 수는 없으나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다른 어느 곳과 비교해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다. 특히 고학년 일수록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여서 학부모와의 마찰이 심한 편인데 개별 상담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잡아주고 학부모와의 공조를 이끌어 내는 상담 능력은 탁월하다고 자부했다.




기하게 즐거운 학원~!

‘무엇이 저리들 즐거울까, 나도 학창시절에 학원 올 때 저렇게 웃으며 왔었나?’ 너무나 밝은 학생 한명 한명의 모습에 떠올려본 지난 시절의 기억이 떠나기도 전에, 오늘따라 학원에서 뭐 좋은 일이라도 있는 것은 아닌지 학생들에게 묻기 시작했다. ‘여기 오는 것이 즐거워요, 정말 즐거워요! 친구들도 많이 있고, 선생님들께서 공부도 알기 쉽게 잘 가르쳐 주시고요. 재미있어서 공부할 때 집중도 잘되고, 친구들끼리 서로 공부도 도와주고 해요.’ 학교 성적이 얼마만큼 올랐다는 저마다의 차이만 제외하면, 마치 미리 입이라도 맞춘 듯 ‘즐겁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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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시험 문제의 정답과 같이 모두 일치했다.

아이들이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학원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강압적이지 않은 부드러움 속에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는 이 원장의 표현은 바로 이러한 학생들의 모습을 의미함이었으리라.

한명 한명에 대한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관리로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올리게 만드는가 하면, 엄마의 솜씨 다음으로 맛있는 원장님표 떡볶이와 김밥, 비오는 날 학원에서 다같이 부쳐먹는 부침개와 오징어 튀김을 함께 나눠 먹으며, 가족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한올림 아인스 학원!

‘한올림 아인스 학원이 있어서 화곡동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입모아 전한 어머님들의 칭찬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곰 같지만 한걸음 한걸음 정도를 걸어가며 내 아이를 가르치듯이 정직하게 가르친다는 한올림 아인스 학원의 곧은 신념이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계속 전해지리라 확신한다.




Interview-이름 많이 불러주는 ‘서쌤’, 수학선생님 서현선


“아이들은 선생님이 현재 수업을 진심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혹은 성의가 조금 부족한지 느낌으로 다 알거든요. 그래서 강사가 수업에 온전히 충실하지 않으면 아이들 또한 그 수업에 충실하지 않습니다.”

수업에 들어가 아이들 모두와 눈도장을 찍고 시선을 맞추면서 아이들의 시선을 선생님에게 고정시키면 수업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아진다. 아이들의 이름을 최대한 많이 부르려 하는 것도 선생님의 ‘비결’ 중 하나이다. 이름을 많이 부르는 것은 그만큼 관심의 표현이며 친밀도도 더 높아진다는 선생님 말씀은 너무나 일리가 있었다.

‘꼼꼼하고, 기본적 개념에 대한 설명을 매우 잘하며, 아이들의 학습 상황과 형태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그야말로 천상 선생님’ 이라는 동료 선생님들의 평을 받고 있는 서현선 수학 선생님 또한 한올림 아인스학원이 학부모들과의 신뢰를 형성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2007/12/01 17:00 2007/1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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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보다는 믿을 수 있는 학원을 찾았습니다. 쌍둥이는 뭐든지 두 배에요. 아이를 가졌을 때의 기쁨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느끼는 보람도, 그리고 학원비도(ㅠ.ㅠ). 학원 선택이요? 쌍둥이다 보니 학원을 선택할 때 더 여러 학원을 돌아다녀 본 것 같습니다. 또 주위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해보기도 했고요. 그러던 중 아인스학원(중랑분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학습 성향과 장단점을 파악하여 그에 따른 학습을 시켜주는 학습프로그램이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원장님의 교육철학도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지도 모습을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둥이처럼 나란히 성적도 또 성격도 좋아졌어요.  영길·영근이가 아인스 학원에 다닌 지는 그리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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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영길이]

되지 않았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니 2년이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 영길·영근이는 많이 바뀌었답니다. 전에는 공부도 놀이도 집에서 둘이서만 하기 일쑤였지만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부터는 자연스럽게 같은 초등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사귀면서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성격도 활발해졌어요.
길(형)이의 경우에는 워낙 지는 걸 싫어해요. 아인스학원은 실력별로 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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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영근이]

이 되어있어 더욱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
잘하는 친구들과 경쟁하다 보니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되어 성적이 더욱 좋아진 것 같아요. 지금은 전국 아인스학원 친구들과 실력을 견줘보는‘아인스 학력평가’에서상위 10%안에 들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또  아인스학원은 약점을 진단해주는 클리닉이란 프로그램이 있어 실력이 부족한 부분만을 골라 학습하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학습하는 것 같아요. 또 부족한 과목을 이해할때까지 1:1 맞춤 지도해주시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던 영근(동생)이의 경우에도 지금은 점점 성적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학생이 많은데도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죠.




제간의 우의를 다지며 성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앞으로요? 최고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 지금처럼 아이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그래도 바람이 있다면 아이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하고 성실하게, 서로 형제간의 우의를 다지며 성장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죠.

영길(형)이는 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영근(동생)이는 약사가 꿈이에요. 1층에는 영근이가 약국을, 2층에는 영길이가 병원을 개업해서 같이 근무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애들끼리 종종하곤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대견하지요. 의사나 약사가 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될 수 있는 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아인스학원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을 믿고 있고 있습니다. 중랑아인스 원장님, 선생님, 앞으로도 우리 영길·영근이의 조력자가 되어 주실꺼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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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아인스 표지에 출연하셨어요]



2007/12/01 16:35 2007/12/01 16:35
영인
인천 계양구 임학동71-7 성림빌딩 2층
032-549 -1616
youngin.einschool.com
영재를 인재로 키우는 학원!
성적도, 인성도 최고로 만들어주는 학원!
“명호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아인스에 보냈으니, 벌써 8년째가 되네요. 아인스 덕분에 성적이 올라가는 것은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사교성도 좋아지고, 남을 배려할 줄도 아는 아이로 커가는 것이 정말 기뻤어요. 둘째 성희도 자연스럽게 아인스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이 공부는 당연하고, 여러모로 얼마나 꼼꼼히 챙겨주시는지 몰라요. 명호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던 중학교 1학년 때였어요.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명호가 학원을 땡땡이치고 집에 있었는데, 원장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셔서 저녁을 사주시며 혼도 내고 달래도 주시면서 품어주셨죠. 제가 밖에서 일을 하고 늦게 들어가는 날이 많지만, 아이들 걱정은 안 해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요즘 애들 버릇없다고들 하지만, 영인아인스 아이들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인성교육이거든요. 잘못된 부분을 알면서도 학생이 학원을 그만둘까봐 바르게 잡아주지 못하는 학원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영인아인스 선생님들은 그렇지 않으세요. 성희가 3학년 때, 선생님께 버릇없이 굴었다가 눈물을 펑펑 쏟을 정도로 혼쭐이 난 적이 있었어요. 여기선 공부 못한다고 혼내진 않아도 이런 부분은 꼭 잡아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성희가 스스로 어른을 만나면 공손한 태도를 갖게 되었어요.
‘사랑으로 가르치고 믿음으로 배우자’라는 원훈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학원입니다.”
“영인아인스에서는 입학고사를 봐서 일정 수준이 되지 않는 학생은 우선 들어올 수가 없어요. 커트라인에 약간 차이가 나는 학생은 3개월 간의 유예기간을 주는데, 열심히 노력한 학생에게만 입학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죠. 동네에서 ‘좀 한다’ 하는 아이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여기는 학생이 많은데도 전체적으로 면학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돼요. 93년에 개원했다고 하니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이 학원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같은 명문대에 들어간 선배들이 특강이나 방학 특별수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모델도 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성희는 사회같은 암기 과목엔 좀 약해요. 그런데 부족한 과목을 이해할 때까지 보충을 충분히 해주세요. 시험을 못 볼 때도 가끔 있지만, 덕분에 반에서 1~2등을 유지하고 있지요.”
“영인분원은 100% 입소문으로만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예요. 근처에 다른 학원들은 전단지 같은 것도 많이 하고 그러던데, 여기는 그런 광고는 거의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 명호를 보낼 때도 옆집 언니가 선생님들이 참 좋으시다며 추천해줬거든요. 이 동네에서 영인 아인스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고등부도 있는데요, 그 아이들의 70%이상이 초등학교 때부터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맡기면 주~욱 믿고 보낼 수 있는 학원, 그래서 주변에 아이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학원이지요.
성희는 학원을 다니고 나서 성적이 오르니 자연히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글쎄, 오늘도, 내일도 학원가는 일이 즐겁다고 말하는 정도라니까요. 마음 씀씀이가 착하고 바쁜 엄마 걱정 안하게 자기 일을 스스로 할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우리 딸, 이렇게 잘 커가도록 보살펴주신 영인아인스 원장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2007/11/09 10:11 2007/11/09 10:11
파랑새
031-315 -2644
parangsae.einschool.com
성적으로 말하는 학원, 뜨거운 관심과 열정으로 말하는 학원!
“포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파랑새학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 2004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전국 수학경시대회 결과 시흥시에서 입상자를 제일 많이 배출했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각반의 1,2등이 거의 파랑새에서 공부를 할 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여기 다니는 아이들은 수학전체 평균 점수가 90점이 넘어요. 올백을 맞는 아이들도 여러명 있구요. 이렇게 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건...제가 보기엔 잘 가르치는 것도 있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형식적이 아니라 부모의 입장에서 대해주시니까 아이들이 더 열심히 의욕을 갖고 공부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소문만 듣고 파랑새에 입학을 시켰지만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판단에 후회한 적은 없어요.

아인스에서 월별 주간별 단원별 일별 시험 같은 다양한 시험을 아이들이 접함으로써 실제 시험을 볼 때에도 긴장하는 기색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시험을 연습처럼 연습을 시험처럼 학습시켜주기에 학습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학력평가 역시 시험에 응시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뻐하며 공부에 자신감 있어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리 아이들도 학교시험 때마다 긴장 속에서 시험을 치르기 보다는 늘 학원에서 공부하던 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인 제가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인스 학원은 선행학습이 참 잘 되는 것 같아요. 여름방학때는 2학기 선행학습이 겨울방학 때는 1학기 선행학습이 완벽하게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아이들 성적이 잘나오는 이유가 아닐까해요.”
"동호는 수학과 사회를, 동현이는 수학을 잘 합니다. 하지만 취약한 과목은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파랑새에서 공부를 하는데 취약한 과목이 있었다면 벌써 보충수업이 실시되었을걸요? 파랑새에서의 학습량은 저도 가끔 놀랄 정도입니다. 시험기간이 되면 정규수업 말고도 저녁에 야간보충수업을 합니다.
초등학생이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있겠냐고 남들은 질투 섞인 말을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부터 뒤처지면 중학교에서는 더 따라가기 힘들잖아요. 그리고 그날 할 것은 늦더라도 무조건 그 날 모두 끝내야 집에 보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없죠. 단순히 교재를 풀고 채점을 해주면서 1시간을 때우는 학원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파랑새에서는 전혀 생각도 못하는 일입니다.
모르는 문제는 유사문제까지 뽑아가면서 알 때까지 설명해주는 곳이 파랑새학원입니다."
“큰아이는 의젓하고, 자기일은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입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잘하진 못하였지만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5학년 동현이는 명랑하고 독서를 즐기며 자기 의사가 뚜렷한 아이이죠. 아이들이 이런 좋은 습관을 들이기까지 제가 특별히 한 것은 없습니다. 파랑새 학원에서는 단순히 아이들의 공부를 주입식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집에 와서도 아이들 스스로가 공부를 하기 때문입니다. 원장님, 원감님을 비롯하여 모든 선생님들께서 가족적인 분위기로 다정다감하십니다. 엄마인 저보다도 더 자상할 때가 많고 잘못된 길로 들어가지 않게 애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습니다. 혹시라도 끼니를 거르고 가는 날이면 저녁까지 먹고 오곤 해요. 시험 기간, 누구나 긴장되고 바쁜 야간보충수업시간에 원감님은 한창 성장기의 나이인 아이들이 배가 고플까봐 야식을 직접 요리해주시기도 한다니깐요~ 파랑새아인스 덕분에 동우, 동현이 모두 건강하고,올바르고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7/11/09 10:06 2007/11/09 10:06
명문
대구 서구 평리6동622-23
053-556 -2602
mm.irooasp.co.kr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아인스 명문분원입니다.

“우준이가 명문학원에 다니기 시작한게 6살 무렵이니까 벌써 햇수로만 9년째 되네요. 명문학원은 아인스 말고 피아노, 미술, 유치원도 있으니까요. 그때 다니시던 선생님들께서 아직도 계세요. 아인스학원 1학년때 우준이 담임선생님께서 지금 성준이를 가르쳐 주시니까요. 서울처럼 대도시의 다른 학부모님들은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전 선생님께서 자주 바뀌지 않고 학생들을 꾸준히 가르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곳에서 10년 이상씩 학생들을 가르치시기가 쉽지 않자나요.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이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과목을 잘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발전하여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공부하면 더 나은 결과를 가지게 될런지 저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죠. 전 커다란 그림을 아이와 상의해서 그리고 아인스학원에 맡기기만 하면 되니깐요. 학교공부는 물론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될런지까지 지도해주시니까요. 어떻게 보면 엄마를 너무 게으르게 만드는 것 같지만 정말 믿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명문학원의 자랑이죠.”

명문분원에서 만난 우준이와 성준이는 다니는 이현 초등학교에서 소문난 형제입니다. 우준이는 2005년 전교 학생회장을 지냈고 성준이도 형에 못지않게 해마다 학급 반장을 해가며 5학년이 되는 올해에는 전교 부회장에 출마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 유명 형제를 둔 어머님께서는 이 모두가 아인스학원 덕분이라고 하십니다.
“우준이나 성준이나 특별히 못하는 과목도 잘하는 과목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줄곧 좋은 성적을 유지하니 그 정도면 되죠?^^ 둘 다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예의바르다는 칭찬도 많이 듣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리더십이 강해서 반장이나 회장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특히 아인스학원 원장님이나 담임선생님께서 공부만 잘해서 무엇하느냐.. 착하고 예의바르게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하셨나 봐요. 요즘 학원들에서는 그냥 성적 올리는 비법만을 알려주고 강조하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우준이나 성준이 외에 우리 아인스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모두 예의바르고 의젓하답니다.”

특히 작년 2005년에 성준이가 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학영재반’에 당당히 합격을 하였습니다. “성준이는 정말 수학이 약했거든요. 걱정을 많이 했죠. 그런데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는 수학영재로 뽑힐 정도까지 실력이 올랐답니다. 아이의 부족한 점을 꼭 집어 개인별로 보충을 해주시기 때문인 것 같아요.
처음엔 둘다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성적이 안 올랐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는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자신의 지식을 관리하는 방법, 그리고 공부의 재미까지 붙게 되어 자연스럽게 성적으로 보여 지게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갈 때에도 예습, 복습을 꼭 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도록 지도해주신 덕분이죠.”

아인스 명문분원의 커리큘럼 속에는 체험학습이 들어있습니다. 원장님께서 공부는 즐겁고 재미있게 질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이지요. 2005년에도 한산도 대첩지, 거제도 포로수용소, 청와대 등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촬영을 하면서 우준이와 성준이가 아인스학원의 자랑을 거들었는데요.
“우리 학원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에 너무재미있게 해주셔요. 책을 보기 전 그날 배울 내용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어떠한 내용을 공부하게 될런지 기대를 갖도록 해주시죠. 언제나 어떤 내용을 배울까 기대되고 궁금해져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명문분원의 자랑입니다.

2007/11/08 18:19 2007/11/08 18:19

초량 아인스 홍보동영상인데요.
초량아인스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인스 회원들 정말 대단합니다.^^

2007/11/01 15:36 2007/11/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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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 아인스에서 근무하는 임유선 선생님은 오늘도 수업에 임하며 남과 다른 각오를 한다.
'오늘도 실수하지 말고 잘 대해 줘야지'
신출내기 선생님이나 할 법한 이런 각오는 8년차 베테랑 선생님에게는 안 어울리는 각오일 것이다.
그러나 임 선생님한테는 정말 정답이다. 바로 막내아들이 같은 학원에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사소한 행동과 언행이 아이들에게 편애로 비춰질 수도 있기에 임 선생님은 오늘 수업도 신경을 쓴다.


“아인스에서의 1년,    엄마 선생님과의 1년이에요”

윤재가 학원에 등록한지 이제 1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년 5학년 기말고사에서는 평균점수 92점에 그치던 점수가 올해는 100점을 받았다. 아인스 학력평가도 등록 초기에는 전국 35%였던 석차가 지금은 1% 내외로 급상승했다. 그러나 윤재가 행복해 하는 것은 이렇게 점수가 올라서 만이 아니다. 학원에서도 엄마와 함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한 것이다.

"사실 윤재가 학원에 다니는 건 이 학원이 처음이에요. 집에서 혼자 학습지를 하거나 알아서 공부를 했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보충학습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고 몇 군데 상담도 해 보았지만 쉽게 정할 수가 없었죠. 그러던 중 제가 안중 아인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그 기회에 윤재도 같이 다니게 되었죠. 덕분에 저나 윤재나 학원에 같이 있다 보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가 있었죠. 또 집에서 공부할 때와 달리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니 목표가 뚜렷해지고 아울러 매우 의욕적이 되었어요."




“제 꿈은 존경받는 정치가입니다.”

윤재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사회다. 왜냐하면 미래의 훌륭한 정치가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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륭한 정치가가 수많은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혀 왔기 때문이다. 당연히 윤재가 가장 즐겨 읽는 책들은 역사서 종류다. 세계사, 한국사 등등 인물과 사건이 있는 책을 좋아한다고 한다.

윤재의 책 읽는 습관은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키워준 것이라고 하는데, 국어과 선생님이어서 더욱이 관심 있게 지도했다고 한다. 임 선생님은 독서는 지식을 늘려줄 뿐 아니라, 독해력과 속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독서가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하고 표현하는데 가장 쉬우면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학원의 학생들에게도 추천도서를 선정해주며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고 했다.윤재는 장래희망에 대해 "사실 장래희망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경찰, 역사학자, 선생님. 하지만 지금의 저의 꿈은 우리나라 정치를 바로잡고 통일을 앞당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온 국민에게 존경받으며 퇴임하는 정치가가 될 거에요."라고 말한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는 윤재의 미소가 참으로 듬직해 보인다.





“공부는 인생의 한 과정입니다.”
"우리 학원의 장점은 근처에서 규모가 가장 큼에도 불구하고 원생 모두에게 개별적으로 꼼꼼한 개인지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내 자녀처럼(진짜 자녀도 있지만…….) 학습에 대한 조언과 지도를 하죠. 교재 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평가도 선생님들이 일일이 채점을 하면서 아이들의 성향이나 실력을 파악합니다. 전국에서 보는 아인스 학력 평가를 통해 전국 학생들과도 비교하여 학습방향을 잡아 주고요.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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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꼼꼼히 체크해 아이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학부모님과 상담할 때 자세히 이해시켜 드릴 수가 있죠. 저요? 전 동료선생님한테 윤재 학습상태를 상담 받죠.(웃음)"

비록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요즘 어린 학생들이 학업의 부담에 눌려 공부만 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매우 걱정스럽게 생각하는 임 선생님. 선생님의 교육관은 명료했다. 점수나 석차에 급급하면 결국 공부의 노예가 되고, 스스로의 목적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공부는 인생의 한 과정이니까….' 앞으로 감당해야 할 많은 과정을 위해 지금은 공부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다.






희망사항
“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세요.”
“ 운동을 좀 더 했으면…….”

"예전에는 수업을 무척 재미있게 하셨고, 숙제를 해오지 않는 애가 있어도 많이 혼내지 않았는데 요즘은 엄청 무서워 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제게 와서 엄마한테 무섭게 수업하지 말고 좀 더 재미있게 수업해달라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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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도 조금만 내달라고 부탁하기도 해요."

임 선생님의 수업은 원래 재미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이끌어가는 스타일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연차가 되어가면서 아무래도 조금씩은 엄해지시는 경향이 생겼다고 한다. 역시 선생님은 확!실!히! 선생님이신 것 같다.

"윤재가 보통 학원과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운동을 할 기회가 많이 없어요. 지금 나이에는 열심히 뛰어놀고 친구들과 운동도 해서 사회성도 기르고 체격도 튼튼해져야 하는데요. 그 점이 좀 아쉽네요." 임 선생님이 어머님의 모습을 조심스럽게 내비치며, 점점 공부에 치우쳐진 윤재의 생활을 안쓰러운 듯 말씀하셨다.

"아들하고 이렇게 가까이 앉아서 대화를 나눠본 것도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오늘 윤재랑 여러 가지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즐거웠어요."라는 선생님의 말에 가슴이 훈훈해 진다. 어머니의 교육 밑에서 성장하며 자신의 꿈에 한발자국씩 가까이 나아갈 윤재. 멋 훗날 언젠가 멋진 중년의 모습으로 나타날 '훌륭한 정치가 조윤재'의 모습을 그려본다.

2007/10/30 21:22 2007/10/30 21:22

작지만 강한학원, 단계아인스입니다.

2005, 2006 MBC 미디어텍 전국 수학/영어능력평가대회 수상 40명
2006 강원도 수학경시대회 수상 14명
2006 영어 PELT 자격증 응시생 13명 전원합격(1급, 2급)
2006 국가공인 한자자격증 합격자 63명(5급~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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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아인스 단계분원. 단계아인스를 찾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학원외벽 현수막의 돋보이는 실적. 한껏 부풀린 기대감으로 학원에 들어서자 정겹게 맞아주시는 손정규 원장님과 실장님. 그리고 선생님들을 보고 한 눈에 단계아인스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다.
‘원주시 단계동에서 가장 실력있는 선생님, 좋은 학습 컨텐츠를 갖춘 곳으로 1등을 만들 준비가 되어 있는, 작지만 강한 학원’이라며 학원 자랑을 시작하는 손원장님. 손원장님을 통해 단계아인스의 강점이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항상 노력하는 학원입니다.
‘지금은 학원을 좀더 넓힐 것을 고려할 정도지만 학원을 처음 운영할 때는 어려움이 참 많았습니다.’원장님의 첫마디에는 지난 과거 어려웠던 시절의 회환과 자신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단계아인스 학원은 개원한지 3년차인‘젊은 학원’이다. 때문에 아직 더 채울 점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손원장님. 지금도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을 위해,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교육이 열리는 곳 어디든지 선생님들과 함께 꼭 참가한다고 한다. ‘노력의 대가는 그냥 사라지지 않겠죠? 진정한 교육으로 승부한다면 원주 최고의 학원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믿는다’며 한 걸음씩 내딛겠다는 그의 말에 더욱 믿음이 갔다.




실제 1등이 다닙니다.
평균점수 90점 이상-재원생 87%, 평균점수 95점 이상-재원생 62%. 단계아인스의 최대 자랑은 진짜 1등이 많다는 것이다. 현재 일등급반 아이들 7명은 모두 전교에서 1등~2등하는 수준의 아이들. 또 다른 학생들 모두 성적이 우수한 편이라고. 손원장님은 ‘2년 연속 올백만 맞는 학생도 있다’며 학생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단계 아인스 학원은 1등을 만드는 학원, 1등들이 다니는 학원이죠, 현재는 1등 학생들을 보고 등록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아요.’

단계아인스의 학생들 모두가 성적이 우수한 까닭은 학원에서 그날그날 이루어지는‘보충학습’때문. 수업시간에 따라오지 못한 학생들은 수업시간 후 담당선생님의 특별지도가 실시된다. 또 다소 부진한 아이들은 일찍 오게 한다든가 시간표를 변경, 보충학습을 실시하고 잘하는 학생에게도‘수학백신’을 통해 고난위도 문제를 추출, 제공하여 학습동기를 자극하고 있다하니 1등이 많은 비결을 절로 알 수 있었다.

또 단계 아인스학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소수정원제의 능력별 수업도 뽑을 수 있겠다. 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실력 편차가 크면 클수록,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업은 정체될 수밖에 없다는 원장님의 판단으로 현재 레벨을 3단계 이상으로 세분화해 9명 이하의 소수정예수업을 진행,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때문인지 최근 단계지역 학부모들은 단계아인스를‘공부 잘하는 학원’으로 낙점하고 있으며 이젠 제법 단계아인스 열렬팬이 된 학부모도 많다고 전했다.




 어머니와 같은 스승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능력과 경력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인드, 책임감이 더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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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고 생각합니다.’원장님의 말 속에는 아이들을 진정 위하는, 뼈있는 교육철학이 숨어있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모두 경험 많은 선생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구성된 화려한(?)멤버는 톱니바퀴처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팀워크를 자랑한다.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가족같은 분위기, 학원의 일을 내일처럼 열심히 참여하는 주인의식, 철저한 수업을 위해 교재연구에도 몰두하는 단계아인스 선생님들. 또 담임제도를 통해 전 선생님 모두 학생들의 꼼꼼한 일상관리와 학부모의 심층상담이 가능하고 이동수업을 통한 역할분담을 통해 맡은 과목에 대해 확실한 책임지도가 또 하나의 자랑이다.

인터뷰 중에도 학원에 쏙쏙 들어오는 학생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부르며 정겹게 인사하고, 머리 한 번 더 쓰다듬어 주는 모습, 저학년 학생들은 선생님께 펄쩍 뛰어 안기는 애틋한 모습에서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쌓인 신뢰와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로 단계아인스는 저학년의 경우 수업 전, 선생님이 학생들과 ‘5분 놀아주기’시간이 있어 학생들과 교감을 쌓은 후 강의를 시작, 더욱 알찬 수업이 진행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사랑만 주는 것은 아니라고. 원리원칙을 매우 중요시하시는 원장님이‘엄한 아버지’의 역할을 담당하신다고 한다.
 




 공부를 좋아하게 만듭니다.
성공이란 스스로가 가고 싶은 길을 계속 가는 것이라고 한다. 아마 학습 또한 그렇지 않을까? ‘사실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단계아인스는 학생들이 즐겁게 학원에 올 수 있도록, 또 학원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고 합니다. 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 해요. 어린 학생들에게 학습의 즐거움보다 어려움을 먼저 느끼도록 하면 안 되니까요’.

손원장님은 단계아인스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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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과외활동을 통해 공부가 재미있도록, 공부를 하고 싶도록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달란트 제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선행이나 학습에 대한 노력이 보일 때마다 달란트를 제공, 일정수량을 채우면 소정의 상품으로 지속적인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또 선생님들과 함께 운동회 및 체험학습 등의 특별활동을 해마다 4회씩 실시한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생, 학생과 학생간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학습에 대한 시야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인터뷰사이에 들어온 은표(초6)와, 창수(초6)도 학원자랑에 한마디 거들었다. ‘선생님이 요점정리를 잘 정리해 주셔서 시험볼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물론 상세하게 알려주시는 건 기본이고요’,‘수업시간이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보기 전 그날 배울 내용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어떠한 내용을 배울까 기대되고 궁굼해져요’.

이러한 강점 하나 하나가 학생들이 공부를 좋아하고 좋은 성적도 낼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아닐까? 작은 고추는 맵고, 매운 고추는 더욱 단단한 법.‘작지만 강한 학원’ 단계아인스가 오랫동안 학생과 학부모의 사랑을 받으리라 확신한다.

2007/10/30 21:00 2007/10/30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