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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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아인스 명문분원입니다.

“우준이가 명문학원에 다니기 시작한게 6살 무렵이니까 벌써 햇수로만 9년째 되네요. 명문학원은 아인스 말고 피아노, 미술, 유치원도 있으니까요. 그때 다니시던 선생님들께서 아직도 계세요. 아인스학원 1학년때 우준이 담임선생님께서 지금 성준이를 가르쳐 주시니까요. 서울처럼 대도시의 다른 학부모님들은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전 선생님께서 자주 바뀌지 않고 학생들을 꾸준히 가르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곳에서 10년 이상씩 학생들을 가르치시기가 쉽지 않자나요.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이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과목을 잘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발전하여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공부하면 더 나은 결과를 가지게 될런지 저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죠. 전 커다란 그림을 아이와 상의해서 그리고 아인스학원에 맡기기만 하면 되니깐요. 학교공부는 물론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될런지까지 지도해주시니까요. 어떻게 보면 엄마를 너무 게으르게 만드는 것 같지만 정말 믿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명문학원의 자랑이죠.”

명문분원에서 만난 우준이와 성준이는 다니는 이현 초등학교에서 소문난 형제입니다. 우준이는 2005년 전교 학생회장을 지냈고 성준이도 형에 못지않게 해마다 학급 반장을 해가며 5학년이 되는 올해에는 전교 부회장에 출마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 유명 형제를 둔 어머님께서는 이 모두가 아인스학원 덕분이라고 하십니다.
“우준이나 성준이나 특별히 못하는 과목도 잘하는 과목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줄곧 좋은 성적을 유지하니 그 정도면 되죠?^^ 둘 다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예의바르다는 칭찬도 많이 듣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리더십이 강해서 반장이나 회장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특히 아인스학원 원장님이나 담임선생님께서 공부만 잘해서 무엇하느냐.. 착하고 예의바르게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하셨나 봐요. 요즘 학원들에서는 그냥 성적 올리는 비법만을 알려주고 강조하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우준이나 성준이 외에 우리 아인스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모두 예의바르고 의젓하답니다.”

특히 작년 2005년에 성준이가 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학영재반’에 당당히 합격을 하였습니다. “성준이는 정말 수학이 약했거든요. 걱정을 많이 했죠. 그런데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는 수학영재로 뽑힐 정도까지 실력이 올랐답니다. 아이의 부족한 점을 꼭 집어 개인별로 보충을 해주시기 때문인 것 같아요.
처음엔 둘다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성적이 안 올랐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는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자신의 지식을 관리하는 방법, 그리고 공부의 재미까지 붙게 되어 자연스럽게 성적으로 보여 지게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갈 때에도 예습, 복습을 꼭 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도록 지도해주신 덕분이죠.”

아인스 명문분원의 커리큘럼 속에는 체험학습이 들어있습니다. 원장님께서 공부는 즐겁고 재미있게 질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이지요. 2005년에도 한산도 대첩지, 거제도 포로수용소, 청와대 등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촬영을 하면서 우준이와 성준이가 아인스학원의 자랑을 거들었는데요.
“우리 학원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에 너무재미있게 해주셔요. 책을 보기 전 그날 배울 내용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어떠한 내용을 공부하게 될런지 기대를 갖도록 해주시죠. 언제나 어떤 내용을 배울까 기대되고 궁금해져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명문분원의 자랑입니다.

2007/11/08 18:19 2007/11/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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