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광아인스학원 - 타임머신 소풍 | 브랜드 이야기/아인스 Pre-view | 2008/07/29 18:33 |
짙어지는 녹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드는 늦봄, 멋지고 깜찍한 세광아인스학원(이하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학원을 나섰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죠?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랍니다. 멋진 선생님과 좋아하는 친구들이 함께 해서 더욱 좋았고 옛날 조상들이 사용했던 물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여행, 우리 한번 같이 떠나볼까요?

오전 11시,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상쾌한 날씨처럼 우리친구들의 마음도 같이 신선해지네요. 박물관입구에서 우리아이들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허기를 달랬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소풍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신나게 뛰놀며 즐거워합니다.
활달한 우리친구들과 함께하는 선생님들도 멋지신데요. 아이들과 즐거움을 함께한 우리 선생님, 한번 살펴볼까요?
김 연 선 원장님 - 엄마나 학교선생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시는 김연선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시간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한 성 은 선생님 - 수학을 담당하시는 한성은 선생님은 친구 같은 선생님입니다. 오늘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네요.
장 형 은 선생님 -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시는 장형은 선생님. 수업시간과는 색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답니다.

선남선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세광아인스 친구들, 모두들 즐거운 소풍날에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해 국립중앙박물관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세광아인스 가족들이 과거로의 타임머신을 타려 합니다.
Ready... Go!
박물관에서의 시간여행
국립중앙박물관 안에서 처음 학생들을 맞이한 것은 경천사 10층석탑입니다. 웅장한 탑의 자태로 맞이하는 박물관 실내에서 우리친구들의 모습도 입구에서와는 사뭇 다른데요. 장난기 넘치던 남자아이들도 박물관 안에서는 여러 가지 유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여학생들은 수첩에 필기까지 하면서 호기심에 빠져 있네요.
세광아인스 친구들이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경덕진 청백자, 조선말 큰 사전 같은 특별 전시물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우리 친구들의 눈길을 끈 작품은 바로 부석사 괘불이었습니다. 무수히 많으면서도 사실은 하나인 조선 사람들의 부처에 대한 사고를 잘 표현한 이 작품은 오묘한 표정과 신비로운 구도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답니다. 이밖에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우리친구들은 고고학, 역사학 관련 유물과 미술과 동양관련문화재를 관람하면서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시간여행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자연을 만끽하고 조상의 손길을 느끼며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쌓을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소풍을 통해 세광아인스 친구들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풀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까지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한 어린이의 밝은 한마디가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쉬움을 달랩니다.
“선생님! 가을에는 놀이공원 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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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스에서 선생님/제자와의 소풍을 지원해 드립니다. 평소 감사했던 선생님, 친해지고 싶었던 회원(반)을 선정, 소풍장소를 골라 아인스로 보내주세요. 아인스에서 소풍 비용과 함께 멋진 추억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물론 오랫동안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소풍내용은 아인스스카우트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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