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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파다하게 소문이 나있다하여 찾은 강서구 화곡본동의 한올림 아인스 학원! 학원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들려오는 밝고 유쾌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학원 식구들을 만나기도 전부터 뭔가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한 곳이리라는 기대감이 한껏 부풀었다. 한올림 아인스 학원과의 만남은 그런 기대감과 경쾌한 아이들 목소리만큼이나 환하게 맞아준 한올림 아인스 학원 식구들의 웃음으로 시작되었다.


림표 관리제

목표 없고,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게 하여 그들의 미래를 변화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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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다는 원장의 교육 철학은 사실 10년이 넘는 현장 강의로 터득한 경험의 산실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올림 학원의 기본적인 관리 원칙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한올림 아인스학원은 두 가지 경우에 퇴원 조치를 한다. 첫째, 학습의지가 없고 성적이 매우 낮은 학생, 둘째,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거짓말 하면서 PC방을 전전하는 학생의 경우이다. 경제적으로 썩 여유 있는 가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무리를 하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런 경우 가끔 너무 할 소리를 다 하는 원장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학부모에게 충고 아닌 충고를 할 때가 있다고 한다. 사실 아이를 변화 시키는 것은 학원만의 몫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학부모의 역할이기 때문에 학부모의 의식 변화에 주력하는 면도 많다는 이 원장의 말에서 학부모들의 신뢰의 근원을 확인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수업이 시작되고 5분 내에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에 대하여, 해당 학부모에게 역시 그 5분 이내에 지각, 결석생 확인 전화를 한다. 출결이 제대로 잘 이루어져야 아이들의 마음도 안정적이 될 뿐 아니라 이러한 부분이 성실성과도 직결 된다는 이 원장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한올림 아인스학원의 운영 원칙 중 하나이다.

한올림 아인스 학원에서는 요즘 학생들 입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그 흔한 은어나 속어 조차 들을 수 없다. 이것 또한 속어와 욕설을 철저하게 금하는 한올림의 운영 방식의 결과 덕분이다. 성적 관리의 경우, 한달에 한번 월말 평가 고사를 통해 아이의 성취도를 점검하며 매달 마지막 주에는 그 달에 아이가 배운 책과 그동안의 과제물을 A4 파일에 넣어 가정으로 보낸다. 이때 각 학생들에 대한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모두 일일이 다 표기하여, 학부모들이 각 자녀에 대한 학습 상태를 최대한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학원 퇴소율 5%, 계속 다니고 싶은 학원

요즘 많은 학원들이 소수정예의 반편성 운영제를 시행하는 것에 반해, 한올림 학원은 종합반제의 운영을 하고 있다. 성적이 특별히 우수한 학생들에게 테스트를 통하여 수학특강, 과학영재 특강반을 보충적으로 운영하는 변별력은 두지만, 한올림 학원의 기본 운영의 형태는 종합반제이다. 아이들 관리를 학원에서 최대한 해주기 바라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으로, 모든 학생 개개인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일대일 관리를 한다는 생각이 근본적으로 실려있다.

어느 학원이나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신장 시켜주는 게 일차적인 목표이듯 한올림 학원도 예외일 수는 없으나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다른 어느 곳과 비교해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다. 특히 고학년 일수록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여서 학부모와의 마찰이 심한 편인데 개별 상담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잡아주고 학부모와의 공조를 이끌어 내는 상담 능력은 탁월하다고 자부했다.




기하게 즐거운 학원~!

‘무엇이 저리들 즐거울까, 나도 학창시절에 학원 올 때 저렇게 웃으며 왔었나?’ 너무나 밝은 학생 한명 한명의 모습에 떠올려본 지난 시절의 기억이 떠나기도 전에, 오늘따라 학원에서 뭐 좋은 일이라도 있는 것은 아닌지 학생들에게 묻기 시작했다. ‘여기 오는 것이 즐거워요, 정말 즐거워요! 친구들도 많이 있고, 선생님들께서 공부도 알기 쉽게 잘 가르쳐 주시고요. 재미있어서 공부할 때 집중도 잘되고, 친구들끼리 서로 공부도 도와주고 해요.’ 학교 성적이 얼마만큼 올랐다는 저마다의 차이만 제외하면, 마치 미리 입이라도 맞춘 듯 ‘즐겁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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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시험 문제의 정답과 같이 모두 일치했다.

아이들이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학원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강압적이지 않은 부드러움 속에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는 이 원장의 표현은 바로 이러한 학생들의 모습을 의미함이었으리라.

한명 한명에 대한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관리로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올리게 만드는가 하면, 엄마의 솜씨 다음으로 맛있는 원장님표 떡볶이와 김밥, 비오는 날 학원에서 다같이 부쳐먹는 부침개와 오징어 튀김을 함께 나눠 먹으며, 가족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한올림 아인스 학원!

‘한올림 아인스 학원이 있어서 화곡동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입모아 전한 어머님들의 칭찬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곰 같지만 한걸음 한걸음 정도를 걸어가며 내 아이를 가르치듯이 정직하게 가르친다는 한올림 아인스 학원의 곧은 신념이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계속 전해지리라 확신한다.




Interview-이름 많이 불러주는 ‘서쌤’, 수학선생님 서현선


“아이들은 선생님이 현재 수업을 진심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혹은 성의가 조금 부족한지 느낌으로 다 알거든요. 그래서 강사가 수업에 온전히 충실하지 않으면 아이들 또한 그 수업에 충실하지 않습니다.”

수업에 들어가 아이들 모두와 눈도장을 찍고 시선을 맞추면서 아이들의 시선을 선생님에게 고정시키면 수업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아진다. 아이들의 이름을 최대한 많이 부르려 하는 것도 선생님의 ‘비결’ 중 하나이다. 이름을 많이 부르는 것은 그만큼 관심의 표현이며 친밀도도 더 높아진다는 선생님 말씀은 너무나 일리가 있었다.

‘꼼꼼하고, 기본적 개념에 대한 설명을 매우 잘하며, 아이들의 학습 상황과 형태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그야말로 천상 선생님’ 이라는 동료 선생님들의 평을 받고 있는 서현선 수학 선생님 또한 한올림 아인스학원이 학부모들과의 신뢰를 형성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2007/12/01 17:00 2007/12/0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