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보다는 믿을 수 있는 학원을 찾았습니다. 쌍둥이는 뭐든지 두 배에요. 아이를 가졌을 때의 기쁨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느끼는 보람도, 그리고 학원비도(ㅠ.ㅠ). 학원 선택이요? 쌍둥이다 보니 학원을 선택할 때 더 여러 학원을 돌아다녀 본 것 같습니다. 또 주위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해보기도 했고요. 그러던 중 아인스학원(중랑분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학습 성향과 장단점을 파악하여 그에 따른 학습을 시켜주는 학습프로그램이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원장님의 교육철학도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지도 모습을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둥이처럼 나란히 성적도 또 성격도 좋아졌어요.  영길·영근이가 아인스 학원에 다닌 지는 그리 오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 영길이]

되지 않았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니 2년이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 영길·영근이는 많이 바뀌었답니다. 전에는 공부도 놀이도 집에서 둘이서만 하기 일쑤였지만 아인스학원에 다니고 나서부터는 자연스럽게 같은 초등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사귀면서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성격도 활발해졌어요.
길(형)이의 경우에는 워낙 지는 걸 싫어해요. 아인스학원은 실력별로 분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생 영근이]

이 되어있어 더욱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
잘하는 친구들과 경쟁하다 보니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되어 성적이 더욱 좋아진 것 같아요. 지금은 전국 아인스학원 친구들과 실력을 견줘보는‘아인스 학력평가’에서상위 10%안에 들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또  아인스학원은 약점을 진단해주는 클리닉이란 프로그램이 있어 실력이 부족한 부분만을 골라 학습하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학습하는 것 같아요. 또 부족한 과목을 이해할때까지 1:1 맞춤 지도해주시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던 영근(동생)이의 경우에도 지금은 점점 성적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학생이 많은데도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죠.




제간의 우의를 다지며 성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앞으로요? 최고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 지금처럼 아이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그래도 바람이 있다면 아이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하고 성실하게, 서로 형제간의 우의를 다지며 성장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죠.

영길(형)이는 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영근(동생)이는 약사가 꿈이에요. 1층에는 영근이가 약국을, 2층에는 영길이가 병원을 개업해서 같이 근무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애들끼리 종종하곤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대견하지요. 의사나 약사가 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될 수 있는 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아인스학원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을 믿고 있고 있습니다. 중랑아인스 원장님, 선생님, 앞으로도 우리 영길·영근이의 조력자가 되어 주실꺼죠?^^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짠~아인스 표지에 출연하셨어요]



2007/12/01 16:35 2007/12/01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