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아인스에 보냈으니, 벌써 8년째가 되네요. 아인스 덕분에 성적이 올라가는 것은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사교성도 좋아지고, 남을 배려할 줄도 아는 아이로 커가는 것이 정말 기뻤어요. 둘째 성희도 자연스럽게 아인스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이 공부는 당연하고, 여러모로 얼마나 꼼꼼히 챙겨주시는지 몰라요. 명호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던 중학교 1학년 때였어요.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명호가 학원을 땡땡이치고 집에 있었는데, 원장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셔서 저녁을 사주시며 혼도 내고 달래도 주시면서
품어주셨죠. 제가 밖에서 일을 하고 늦게 들어가는 날이 많지만, 아이들 걱정은 안 해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요즘 애들 버릇없다고들
하지만, 영인아인스 아이들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인성교육이거든요. 잘못된 부분을 알면서도 학생이 학원을
그만둘까봐 바르게 잡아주지 못하는 학원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영인아인스 선생님들은 그렇지 않으세요. 성희가 3학년 때, 선생님께 버릇없이
굴었다가 눈물을 펑펑 쏟을 정도로 혼쭐이 난 적이 있었어요. 여기선 공부 못한다고 혼내진 않아도 이런 부분은 꼭 잡아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성희가 스스로 어른을 만나면 공손한 태도를 갖게 되었어요. ‘사랑으로 가르치고 믿음으로 배우자’라는 원훈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학원입니다.”
“영인아인스에서는 입학고사를 봐서 일정 수준이 되지 않는 학생은 우선 들어올 수가 없어요. 커트라인에 약간 차이가 나는 학생은 3개월
간의 유예기간을 주는데, 열심히 노력한 학생에게만 입학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죠. 동네에서 ‘좀 한다’ 하는 아이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여기는 학생이 많은데도 전체적으로 면학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돼요. 93년에 개원했다고 하니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이 학원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같은 명문대에 들어간 선배들이 특강이나 방학 특별수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모델도 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성희는 사회같은 암기 과목엔 좀 약해요. 그런데 부족한 과목을 이해할 때까지 보충을 충분히 해주세요. 시험을 못 볼 때도 가끔
있지만, 덕분에 반에서 1~2등을 유지하고 있지요.”
“영인분원은 100% 입소문으로만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예요. 근처에 다른 학원들은 전단지 같은 것도 많이 하고 그러던데, 여기는 그런
광고는 거의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 명호를 보낼 때도 옆집 언니가 선생님들이 참 좋으시다며 추천해줬거든요. 이 동네에서 영인 아인스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고등부도 있는데요, 그 아이들의 70%이상이 초등학교 때부터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맡기면 주~욱 믿고 보낼
수 있는 학원, 그래서 주변에 아이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학원이지요. 성희는 학원을 다니고 나서 성적이
오르니 자연히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글쎄, 오늘도, 내일도
학원가는 일이 즐겁다고 말하는 정도라니까요. 마음 씀씀이가 착하고 바쁜 엄마 걱정 안하게 자기 일을 스스로 할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우리 딸,
이렇게 잘 커가도록 보살펴주신 영인아인스 원장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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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flrnt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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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졌던거야?
하하 아빠의 이름으로 하니 되는군
오직 너만 생각했던걸
왜내이름은 안되지?
dj wpwp 노래에서 나오더군 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