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파랑새학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 2004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전국 수학경시대회 결과 시흥시에서 입상자를 제일 많이 배출했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각반의 1,2등이 거의 파랑새에서 공부를 할 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여기 다니는 아이들은 수학전체 평균
점수가 90점이 넘어요. 올백을 맞는 아이들도 여러명 있구요. 이렇게 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건...제가
보기엔 잘 가르치는 것도 있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형식적이 아니라 부모의 입장에서 대해주시니까
아이들이 더 열심히 의욕을 갖고 공부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소문만 듣고 파랑새에
입학을 시켰지만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판단에 후회한 적은 없어요.
아인스에서 월별 주간별 단원별 일별 시험 같은 다양한 시험을 아이들이 접함으로써 실제 시험을 볼
때에도 긴장하는 기색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시험을 연습처럼 연습을 시험처럼 학습시켜주기에
학습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학력평가 역시 시험에 응시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뻐하며 공부에
자신감 있어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리 아이들도 학교시험 때마다 긴장 속에서 시험을
치르기 보다는 늘 학원에서 공부하던 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인 제가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인스 학원은 선행학습이 참 잘 되는 것 같아요. 여름방학때는 2학기 선행학습이 겨울방학
때는 1학기 선행학습이 완벽하게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아이들 성적이 잘나오는 이유가 아닐까해요.”
"동호는 수학과 사회를, 동현이는 수학을 잘 합니다. 하지만 취약한 과목은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파랑새에서 공부를 하는데 취약한 과목이 있었다면 벌써 보충수업이 실시되었을걸요? 파랑새에서의
학습량은 저도 가끔 놀랄 정도입니다. 시험기간이 되면 정규수업 말고도 저녁에 야간보충수업을 합니다.
초등학생이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있겠냐고 남들은 질투 섞인 말을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부터
뒤처지면 중학교에서는 더 따라가기 힘들잖아요. 그리고 그날 할 것은 늦더라도 무조건 그 날 모두
끝내야 집에 보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없죠. 단순히 교재를 풀고 채점을
해주면서 1시간을 때우는 학원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파랑새에서는 전혀 생각도 못하는 일입니다.
모르는 문제는 유사문제까지 뽑아가면서 알 때까지 설명해주는 곳이 파랑새학원입니다."
“큰아이는 의젓하고, 자기일은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입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잘하진
못하였지만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5학년 동현이는 명랑하고 독서를 즐기며 자기
의사가 뚜렷한 아이이죠. 아이들이 이런 좋은 습관을 들이기까지 제가 특별히 한 것은 없습니다. 파랑새
학원에서는 단순히 아이들의 공부를 주입식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집에 와서도 아이들 스스로가 공부를 하기 때문입니다. 원장님, 원감님을 비롯하여
모든 선생님들께서 가족적인 분위기로 다정다감하십니다. 엄마인 저보다도 더 자상할 때가 많고 잘못된
길로 들어가지 않게 애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습니다. 혹시라도 끼니를 거르고 가는 날이면 저녁까지
먹고 오곤 해요. 시험 기간, 누구나 긴장되고 바쁜 야간보충수업시간에 원감님은 한창 성장기의 나이인
아이들이 배가 고플까봐 야식을 직접 요리해주시기도 한다니깐요~ 파랑새아인스 덕분에 동우, 동현이
모두 건강하고,올바르고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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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내 이름으로 되게해줘
컴퓨터가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