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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올 한해가 지나가고 희망찬 2008년이 밝아 오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아인스학원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섣달그믐이 되면 보신각에서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을 치게 되지요.

한 해를 무사히 보내게 된 것을 하늘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늘의 도움을 받고자 기원하는 제야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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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은 총 서른 세 번을 친다고 합니다. 혹시 그 이유를 아십니까?

제야의 종은 우리의 하느님인 환인천제 제석천의 하늘이
삼십삼천(三十三天:일명 도리천)이기 때문에
이 제석천의 하늘까지 종소리가 전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서른 세 번을 친다고 하네요.

또 동양사상에서 서른 세 번은 길 수중에 길수라고 합니다.


올 한 해의 마지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성취도 빌고 행복한 내년을 설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8년 무자년의 안녕를 기원하는 서를 세번의 제야의 종소리와 같은 마음으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인스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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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3:18 2008/01/10 13:18